조회 수 431 추천 수 0 댓글 2
Atachment
첨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9717583256hl143840687186.jpg

상영 1시간 전인데도 다음 회차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저의 목적은 굿즈가 아니었지만, 가봤는데 굿즈는 그림자도 안보였어요.

나중에 알아보니 몇 시간 전에 전부 마감되었다고 하네요.


영화는 라이브씬의 퀄리티가 좋았습니다. 뮤지컬 3개+라이브 3개로 이루어져 있는데,

뮤지컬씬에선 3D가 거의 없었어요.

마지막 라이브씬에서 막을 내리는데, 그때 우시는 분들이 많으시더군요.


관객 매너는 아주 좋았습니다.

누가 응원같은것 할 줄 알았는데, 아무도 하지 않았고, 개그씬에는 웃고, 심각한 씬에는 같이 심각해주고, 그런 매너가 좋았습니다.

  • profile
    Stellion 2015.08.06 04:29
    아아 저게 그 레바가 인생 처음 티켓팅한 2d 애니군요
  • profile
    공책상자 2015.08.12 05:47
    럽장판이라니...ㄷㄷ

    일요일에 가셨으면 레바님 보실 수 있으셨을텐데

자유게시판

자유로운 게시글 작성이 가능한 곳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737 정모 날짜를 잡아볼 예정입니다. 1 IODES 2015.12.17 206
2736 1 Octa 2015.12.04 108
2735 생존신고. 2 YP 2015.12.02 92
2734 인성 2 Stellion 2015.11.29 101
2733 여러분 안녕하세요 !!! 12 카우맨05 2015.11.23 106
2732 최근 PC 화면에서 사이트 장애 발생을 사과드립니다. 2 IODES 2015.11.22 102
2731 울림이 있어야 삶이 신선하고 활기차다 4 Octa 2015.11.18 134
2730 요즘 일들 4 Octa 2015.11.13 96
2729 수험생 분들 1 Stellion 2015.11.12 91
2728 내 목숨을.. 아이어에.. 2 Octa 2015.11.10 103
2727 생존신고 7 file Stellion 2015.11.07 230
2726 수행평가 2 Octa 2015.11.07 47
2725 11.1 4 Octa 2015.11.01 85
2724 오랜만입니다~ 1 로드 2015.10.27 89
2723 오랫만이에요 1 wtk의부하 2015.10.11 160
2722 오랜만이에요 2 발그레녀 2015.09.16 276
2721 스룻 레벨 상향후 첫 50렙!! 4 니셜 2015.09.12 210
2720 18일의 잠수를 깨트리는 글 2 akzmp 2015.08.23 289
» 러브라이브! The School Idol Movie를 보고왔습니다. 2 file Comiclish 2015.08.05 431
2718 윈10 설치했습니다. 9 file 공책상자 2015.08.05 37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9 Next
/ 139
누군가가 채팅방에서 당신을 호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