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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다 출석채크식의 글밖에 없네요.
하하 다들 바쁘신가봐요?
저도 이제 고2인지라 마음놓고 놀기엔 힘든 나이가 돼 버렸습니다.
얼마전에 친구랑 통화하면서 게임하다가 그친구가 그러더라고요.
"이렇게 할거없다 싶을때 스타일루트 들어가면 딱이였는데.."
대충 이런식이였습니다.
뭐, 아실분은 아실 닉네임이겠죠.
딱. 마인크래프트 서버가 닫힌 이후로 눈에 띄게 시들시들해졌죠?
사실 그 전부터 마크란 게임의 인기도 줄고있긴 했습니다만.

많이 아쉬워요. 그래도 1년가까이 몸담았던 커뮤니티인데..
막상 사람이 줄어버리니까..
글을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이제서야 이렇게 써봅니다.
뭐랄고해야할까요.. 의욕? 네. 의욕이 안나네요. 보는사람이 거의 없으니 벽에 대고 말하는 것과 그다지 안달라서..

그래도. 매우 즐거웠었어요.
블로그도 했었다지만 넷상에서 놀면서 새삼 세상에 좋은사람 많구나 하고 생각하게 된건 역시 이곳때문이려나요.

아무튼...부활하길 빕니다!






일상얘기 조금 하자면 요즘 제가 사는 아파트가 엘리베이터공사중이라 무진장 시끄러워요. 좀있음 개학인데 당분간 아파트는 걸어다니는걸로.
덤으로 요즘 자꾸 복통이 오네요. 하하..

안녕히 계세요. 좋은 밤 되시길.
  • profile
    IODES 2016.03.01 05:03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오셨네요.
    사이트의 방향에 관해서는 아직 불투명하네요.

    예전 처럼 마인크래프트 서버를 운영하면 다시 모일 수 있을까요?
    아니면 새로운 무언가의 컨텐츠를 찾아내야 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사람을을 모을만한 요즘 컨텐츠를 잘 모르겠습니다... ^^;

    옥타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profile
    Octa 2016.03.02 05:21
    마인크래프트라면.. 기존에 하던 사람들을 포함해서 몇명정돈 끌어모을 수 있긴 할 것 같아요. 하지만 게임 자체가 힘을 잃어가는만큼 예전처럼 사람이 북적거릴 순 없을 것 같아요.
    저도 어떻게 해야할진 전혀 알 수가 없네요.. ㅠ
  • ?
    위더맨 2016.03.06 17:10
    마인크래프트 PE가 가격도 컴퓨터 버전의 4분의 1정도 밖에 안하고 몰폰도 용이한 만큼 제 주변의 유저수는 많습니다

    (평소엔 안하지만 친구들끼리 모여서 서버 연다고 하면 그 때 모여드는 잠재적 유저층이요)

    포켓에디션도 현재는 피스톤류 블럭과 말 종류, 보스몹을 제외하면 거의 PC와 비슷하고 해서 PE 서버를 열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profile
    Octa 2016.03.07 06:31
    딱 위의 3개랑 엔더월드만 있으면 놀랍게도 스룻서버를 한창 하던 때와 다를게 없게 되네요..!



    궂이 몰폰이란 말이 들어가니 왠지 뜨끔 하네..
  • ?
    위더맨 2016.03.06 16:46
    마인크래프트 서버를 종료하기 전에도 약간 시들시들(?)한 분위기가 없지는 않았던 거 같네요 (물론 서버를 닫은 뒤에는...)
  • profile
    Octa 2016.03.07 06:28
    전에도 있긴 했다만, 특히 롤이 유행하기 시작했던 시점부터 마인크래프트는 찬밥신세가 됐습니다..
    지금도 한국 유튜브 인기순위는 마인크래프트가 차지하고 있긴 합니다만, 초딩게임이라 인식이 박히고 이래저래 욕을 먹었던게 인기 저하의 한 원인이였을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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