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23)

  • 다들안녕하신가요. [5]
    요즘은 사이트가 많이 조용하죠? 글 올리시는 분들은 꽤 계신 것 같은데, 예전의 그 활기참이 보이지 않아 저로선 많이 아쉽습니다..! ㅠㅠ 전 잘 살고 있어요. 고등학생 되고 이것저것 바쁜일도 많고, 공부도 힘들고...
    Octa | 2015-05-26 04:25 | 조회 수 104
  • 정말, 진심으로, 깊은 마음으로 사죄드립니다. [1]
    제 비루한 글이나마 읽어주신 모든 독자 여러분, 특히 꾸준히 댓글 달아주시며 저급한 글이나마 창작할 의욕을 내게 해 주신 Octa 님께 먼저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언제나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 조용하게나마 격려...
    개소실 | 2015-03-13 07:02 | 조회 수 590
  • [개소실]미제 SFV 12. [1]
    '가능성은 농후해. 그렇다면, 어째서 녀석이 이런 술수를 써가면서 날 상대하고 있는 거지?' 순수한 전력(戰力)으로 따져보면 녀석은 나를 한순간에 죽이고도 남을 전력을 가지고 있었다. '기록'……이라고 했던가, 그...
    개소실 | 2015-03-01 08:11 | 조회 수 372
  • 죄송합니다. [1]
    미제 SFV 11편의 복붙에 오류가 있었음을 오늘 알고 수정했습니다. 모바일로만 접속을 하여 글을 올렸기에 그런 실수를 만들어냈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 늦네요. 어리둥절하셨을 독자 분들, 죄송합니다. 허나 더 죄...
    개소실 | 2015-02-22 06:52 | 조회 수 342
  • [개소실][수정]미제 SFV 11. [1]
    뭔가 이상하다, 처음 떠오른 생각은 그것이었다. 어렸을 적, 아무 것도 모르고 디뎠던 진흙탕에 완전히 발이 빠져버린 것처럼, 머릿속에 덜컥 제동이 걸린 듯했다. 이마에 생겨난 식은땀이 턱밑으로 주루룩 흘러내렸...
    개소실 | 2015-02-15 08:01 | 조회 수 460
  • [개소실][수정]미제 SFV 10.
    "연……이, 맞지?" 순식간에 핏기가 다 빠져나간 듯한 싸늘함이 전신을 감쌌다. 이름을 입에 올리자마자 목이 바싹 마르는 것이 느껴졌다. 연이, 이 연, 내 여동생. 세상에 하나뿐'이었을' 여동생, 하나뿐'이었을' 가족...
    개소실 | 2015-02-08 08:12 | 조회 수 465 | 추천 수 1
  • [개소실]미제 SFV pro.
    나는 무기력하다. 옛날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 앞으로도 그럴 터이고, 그것은 불변의 진리로 남을 것이다. 고로, 그렇기에 나는. 무력한 대로, 그저 내가 가는 길만을 꼬아 맴돌기만 할 것이다. 나를 제외한 모...
    개소실 | 2014-12-01 22:41 | 조회 수 513
  • 요새 글쓰기가 힘들어. 아주 참신한 글이 말야. [8]
    음, 제목 그대로네요. 미제를 슬슬 재연재할 준비를 하고는 있지만 사실 엘리언도 겁나 열심히 쓰는 중이라 더블 연재가 될 수도 있기에 두 소설의 질(안 그래도 낮은)이 더 떨어지지는 않을까 우려되는 개소실입니다...
    개소실 | 2014-07-22 09:57 | 조회 수 711
  • 나 뭐! 미제가 뭐! [1]
    엘리언 쓰는 게 은근 재밌어서 놓지를 못하겠으요! 음... 미제 기다리시는 분들은 어쩔까요...?
    개소실 | 2014-07-13 03:43 | 조회 수 485
  • 아, 시험 본다는 말을 안 했네요. [3]
    다음 주까지, 엘리언 연재는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래도 고3인지라... P.S. 엘리언은 미제 대신 연재하는, 이른바 '쉬어가는 코너'입니다. 엘리언 연재 중 다시 미제를 연재할 때가 온다면 엘리언 연재를 중단한 ...
    개소실 | 2014-06-25 11:13 | 조회 수 501
누군가가 채팅방에서 당신을 호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