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16)

  • 이제... [1]
    이제.. 겨울방학도 끝나가네요. 시간 빨리가요 ㅠㅠ 곧있음 지금 다니던 중학교도 졸업하고 고등학생이 되네요 덕분에 겨울방학동안 긴장하고..? 뒹굴었습니다. ..... 긴장만 했어요. 물론 공부도 아예 안한건 아니지...
    Octa | 2015-01-26 05:19 | 조회 수 397
  • [개소실]우리 고양이는 사료 안 먹습니다(습작). [2]
    살다보면 별의 별 괴랄한 일이 다 벌어진다. 무언가 나열하고는 싶지만 나열한다고 해도 '말이 되냐'라는 식으로 웃어넘길 것만 같은 그런 일들이 말이지. 물론 그런 일들이 벌어지는 곳도 천차만별이다. 어느 땐 청...
    개소실 | 2014-04-30 11:37 | 조회 수 1415
  •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싶어 렌 한글화 로고 [5]
    역시 재능낭비류에 들어갈려나요.... 심심해서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렌은 로고가 3D 라서 3D 로 제작하여 보았습니다. 한글 로고 모양은 방동님의것을 참고하였습니다.
    IODES | 2014-01-16 08:36 | 조회 수 3633 | 추천 수 2
  •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싶어 렌 재미있습니다. [10]
    진짜... 기다린 보람이 있다고 해야 할까요 ㅋㅋ 최근들어 정말 재미있다는 생각이 든 애니메이션이네요. 요즘 우울한 일이 조금 있었는데 재미있는거 보니까 좋은것 같습니다. 심심하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IODES | 2014-01-10 11:55 | 조회 수 2314
  • 중2병- 그녀를 위한 요리 jpg [2]
                                                                                            중간 생략 (혐오) .... 할말을 잃었다
    Pray | 2013-11-22 06:53 | 조회 수 1236
  • 중2병- 그녀를 만나고싶었다 jpg [1]
    할말을 잃었다..
    Pray | 2013-11-22 06:33 | 조회 수 1250
  • 판타지는 중2병을 모른다 7 - 판타지는 떡밥과 스크롤이 압박이다. [2]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다. 똑바로 눈을 뜨고 앞을 바라보고는 있지만 그야말로 허허벌판, 완벽한 백색의 광경만이 비칠 뿐이다. "아, 아." 입을 열어 소리를 내 본다. 고요함 속에 울려퍼지는 나의 목소리가 또렷하게...
    개소실 | 2013-11-21 05:43 | 조회 수 1081
  • 라노벨을 살아가는 사람들 - 프롤로그- [10]
    문득 손목시계를 바라본다. 저녁 6시. 하늘을 본다. 붉은 태양. 지는 노을. 타는 듯한 구름을 만드는 해질녘. 이 세 개의 공통점을 찾자면 바로 '해'라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 있다는 것이다. 뒤를 돌아보니 슬슬 어...
    곧별 | 2013-11-04 06:28 | 조회 수 961
  • 판타지는 중2병을 모른다 6 - 판타지는 주인공이 한 번은 죽는다. [3]
    이미 밖은 캄캄해져 있었다. 손에는 뇌물 비슷한 의미로 강제적으로 받게 되어버린 조그마한 종이가방 하나, 다른 손에는 낮에 편의점에 가 샀던 비상식량 겸 점심과 온갖 생활용구들. 분명 편의점에서 산 물건들도 ...
    개소실 | 2013-10-12 09:12 | 조회 수 1333
  • 판타지는 중2병을 모른다 5 - 주인공은 하렘 주인공이 아니다. [5]
    빠드득, 빠득. 하도 밟고 지나가서 단단해져버린 눈은 걸음을 뗄 때마다 기분 나쁜 소리를 내며 바스러졌다. "으와, 춥다." 편의점에 들러 칫솔과 치약을 산 후, 가볍게 배를 채울 끼닛거리를 사들고 거리로 나오자마...
    개소실 | 2013-10-05 08:26 | 조회 수 1754
누군가가 채팅방에서 당신을 호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