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14)

  • 씁쓸 하네요 게시판이.... [1]
    물론 이 글도 댓글이 없겠지만요.... 따로 만든 사이트라서 사람이 더 못 찾아 오는것 같긴 해요..... 아무튼 다시 부활하면 좋겠네요. (저번 야생서버의 문제점은 집을 다짓으면... 할게 없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내...
    akzmp | 2015-02-22 17:39 | 조회 수 456
  • 어떤 분이 올리신 칭호 미션 수행중 [4]
    반역자 칭호를 수행중입니다. 인증샷은 찍었지만 안올러가네요. 반역자 조건 : 마스터의 모든 글에 비추천
    Comiclish | 2014-07-26 05:40 | 조회 수 544
  • [개소실]엘리언 Pro. [5]
    문제아, 라는 소릴 질리게 들어왔다. 입학식때부터 쭈욱 복도에서 나와 마주치는 선생들의 표정은 하나같이 꼭 뭐 씹은 듯해왔고, 내 자유분방한 성격을 트집잡아 교무실로 끌고 가 1:1 면담을 한 경험이 있는 선생들...
    개소실 | 2014-06-21 07:46 | 조회 수 1601
  • 균열자1-1.수정본 [2]
    1.이계의 방문 어느 무더운 여름날, 한 회사의 직원들은 정신없이 업무처리를 하고 있었다. “정신이 있어, 없어?! 이제 곧 정식 출시일이라고! 다들 빨리빨리들 움직여! 마지막으로 점검을 끝내고 오류수정 및 재검토...
    Calinargo | 2014-01-01 23:07 | 조회 수 27071
  • Sc. 8 [2]
    전용뷰어 보기 여왕의 모습은 우리와 크게 다른 것은 없었다. 등쪽에 날개의 흔적이 보이고, 특히 배쪽이 발달돼 있다.* 물론 크기는 우리보다 크다. "무슨일로 왔느냐, 나의 아이들아?" 흐잌.. 아이라니.. "그래, 용...
    Octa | 2013-10-19 01:45 | 조회 수 1611
  • 판타지는 중2병을 모른다 3 - 판타지는 애초에 말이 안 되어야 한다. [8]
    "하, 령─── 씨?" …난 분명 교실에 있었고, 종소리를 막 들었을 텐데, 정신을 차려보니 어째 다른 의미로 굉장한 금발 장신의 미남이 교탁 앞에 서서 내 이름을 부르고 있었다. 뭐지, 이 갑작스러운 상황은. "학생을 ...
    개소실 | 2013-09-22 05:27 | 조회 수 1488
  • 균열자(1-3) [6]
    미르는 토끼에게 간절히 부탁하듯이 '토끼야 제발 나오지마 토끼야...'를 계속 반복하면서 길을 걸었다.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미르의 눈에 무언가가 보이기 시작했다. '어? 집...같은게 보인다! 조금만 더! ...
    Calinargo | 2013-09-04 04:06 | 조회 수 1404
  • 균열자(1-1) [6]
    1.이계의 방문 어느 무더운 여름날 한 회사의 직원들은 정신없이 업무를 처리하고 있었다. “정신이 있어없어?! 이제 내일이면 정식 출시일이라고! 다들 빨리빨리들 움직여! 마지막으로 점검을 끝내고 오류수정 및 재...
    Calinargo | 2013-09-02 07:50 | 조회 수 1214
  • 임시적으로 모든 칭호를 금합니다.
    현재 칭호를 지정할 수 있는(manuaddv) 권한은 OP 와 VIP 만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부터 임시적으로 VIP 에서 해당 권한을 제거 및 OP 분들도 개인적으로 칭호 지정을 절대 금합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
    IODES | 2013-02-12 07:53 | 조회 수 811
  • 벤당한 파란쥐에 관해서인데요
    제가 문자로 대화를 해봣는데 얘기를들어보면 자신은 피시방에서 마인크래프트를 하고잇엇는데 말한것처럼 화장실에 갔엇답니다 근데 돌아와보니 왠 처음보는 사람이 자기껄 하고잇엇답니다 학생이엿다는데 불량한 학...
    이재영 | 2012-10-05 03:00 | 조회 수 670
누군가가 채팅방에서 당신을 호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