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26 07:49

제목을 뭐로 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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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불안상태가 지속되는것을 피하고 싶어한다. 따라서 불확실한 두려움을 계속 견디느니 차라리 부정적인 소문일지라도 그것을 믿어버림으로써 잠재적인 긴장감을 제거하려는 본성을 가지고있다.
-소문연구가 미하일 셸레


한 나라에 자신의 몸의 일부를 희생함으로써 다른사람들을 치유할수있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을 영웅이라고 치자. 만약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알아채고 그 영웅한테 목숨이 위태로운 사람들을 살려주라고 할때, 그 영웅은 자신의 일부를 희생하며 모든사람들의 목숨을 구하는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그때사람들은 영웅을 향해 원망하며 비난할것인가, 아니면 동정심을 가질것인가.
-이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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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언컨데 거미크리퍼는 서버계의 악몽이랍니다.

는 스텔 주변에서 스폰된다.


지금은 잠수를 타는중. 언제 서버에 스텔의 저주가 들이닥칠지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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