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28 04:04

반전의 반전

조회 수 1577 추천 수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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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편지를 써서 이름모르는 여학생사물함에 끼워뒀다.

그런데 착각해 옆여학생것에 끼웠음.

편지는 걸작이었음.

그러나 실수라고 차마 실토할수없어 그냥사귐.

그러다 결혼.

30년만에 그때 실수는 신의뜻이었다고 말함.

그러자 아내는: 사실 그거 내가 일부러 바꿔논거야

출처: http://twitter.com/gerecte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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