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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오랜만이네요 란식으로 밖에 글을 못쓰니 씁쓸하군요
한때는 메일 들어오면서 저에게 있어선 어딘가 돌아갈수있는 장소가
되어준 커뮤니티 이자 나름 넷에서 만든 몇않되는 추억이 있는 장소가
이런식으로 가끔 한달 아나 두달에 한번 와서 생존신고 게시글을
간간히 눈팅 하는 정도로 활동 량이 줄어들고 나름 알고 지네던
마인크 서버 멤버들이 하나둘씩 잊어 버렸다고 생각하니
여러 가지 생각이 들기 시작하네요
스카이프에 통화 기록을 쭉 내려보다
2년전 스타일루트 마인크 대화 기록이 보여서 간만에 사이트 들어 와서 생존 신고 남겨 봅니다
여러 모로 대학생의 방학이란 나태해 지군요
(대학교 오면 여친 생긴다더니 거짓말 이더군요 아니지 여자 사람 친구는 생겼잔아??)
아무튼 2년전 여름 방학이 생각 나군요 그땐 그렇게 마크도 제밋게 했고 게임도 제밋고 그랬는데...
아쉬움과 나름 추억의 향수?를 느끼며 이만 물러갑니다

+ 오버워치 하는 스뤁가족 분들 snowlink#3154 친추 부탁드립니다
가끔 그립네요 마크 서버가..
  • profile
    Octa 2016.07.19 01:19
    스링님 오랜만이에요! 벌써 대학생이셨군요..
    고 2로서 굉장히 부럽습니다 ㅠㅠ..
    요즘도 제 친구(Witherman)가 pe로 서버를 열어서 친구들끼리 즐기고 있는 만큼 마인크래프트는 즐기고 있는데.. 스룻의 관리자분들이 영 소식이 없어서 여긴 완전히 잊혀진 곳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언제 시간되면 오버워치 같이 해봐요.
    아 저 엄청 못해서 실례될지도..
  • profile
    SnowLink 2016.08.23 02:01
    본문에 실수로 베틀넷 코드를 3154라 했네요
    SnowLink#3153 입니다
    잉여한 방학 막바지라 자주? 들어와 있습니다
    친추해 두세요 라곤 해도 한달만의 답변 이라니 이런 이런..
  • profile
    Octa 2016.08.25 07:37
    으.. 저도 3일 지나서 확인했네요...
  • profile
    ender5420 2016.07.23 08:35
    오랜만입니다.. 까마득한 형이여서 이제는 뭐라고 인사를 건내야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래도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아..그리고
    님이 예전에 주신 마인크래프트 성 서버교체하면서 날라갔어요..ㅜㅜ 뭐 지금은 열려있지도 않지만요..)
  • profile
    SnowLink 2016.08.23 02:03
    성? 도 드렸었나요 확실히 옛날엔 성이나 판타지풍을 선호했었죠
    지금은 마크에서 (랄까 마크를 잘안하지만) 만든다면 현대건축?쪽으로 하고 있죠
    나름 대학도 (흔히 말하는 지잡대긴 하지만) 건축과 여서 잘? 만든다고 생각하지만요
  • profile
    Stellion 2016.08.04 08:00
    눈덩이 오랜만
  • profile
    SnowLink 2016.08.23 02:04
    여~ 히사지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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