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올라오는 글들은

by Octa posted Feb 2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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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다 출석채크식의 글밖에 없네요.
하하 다들 바쁘신가봐요?
저도 이제 고2인지라 마음놓고 놀기엔 힘든 나이가 돼 버렸습니다.
얼마전에 친구랑 통화하면서 게임하다가 그친구가 그러더라고요.
"이렇게 할거없다 싶을때 스타일루트 들어가면 딱이였는데.."
대충 이런식이였습니다.
뭐, 아실분은 아실 닉네임이겠죠.
딱. 마인크래프트 서버가 닫힌 이후로 눈에 띄게 시들시들해졌죠?
사실 그 전부터 마크란 게임의 인기도 줄고있긴 했습니다만.

많이 아쉬워요. 그래도 1년가까이 몸담았던 커뮤니티인데..
막상 사람이 줄어버리니까..
글을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이제서야 이렇게 써봅니다.
뭐랄고해야할까요.. 의욕? 네. 의욕이 안나네요. 보는사람이 거의 없으니 벽에 대고 말하는 것과 그다지 안달라서..

그래도. 매우 즐거웠었어요.
블로그도 했었다지만 넷상에서 놀면서 새삼 세상에 좋은사람 많구나 하고 생각하게 된건 역시 이곳때문이려나요.

아무튼...부활하길 빕니다!






일상얘기 조금 하자면 요즘 제가 사는 아파트가 엘리베이터공사중이라 무진장 시끄러워요. 좀있음 개학인데 당분간 아파트는 걸어다니는걸로.
덤으로 요즘 자꾸 복통이 오네요. 하하..

안녕히 계세요. 좋은 밤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