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

by Octa posted Nov 0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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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첫날입니다!
여러모로 1이 많아서 새로 시작하는 느낌이군요.
요즘 수행평가 시즌이라 꽤 바쁘지만 숨쉬는것만큼은 언제나 까먹지 않고 잘 하고 있습니다!(...에.. 그러니까 잘 살고 있다고요.)
그림도 못그리고 글도 못쓰는데 학교 도서실에 있는 꼭 읽고싶던 책들은 아직 1학년인데 거의 다 읽어버렸네요. 이제 무엇을 하며 낙을 찾아야 할지.. 막막하지만, 그래도 뭔가는 해야겠죠.
곧있으면 공허의 유산이 출시되더군요(이제 9일 남았어요) 오버워치도 북미에선 베타를 시작했다고 하고.. 기대되는게 많아요. 돈이 없다는 사소한 문제만 빼면 전 앞으로도 잘 살 것 같으니 여러분도 언제나 안녕하시길!

아무리 귀찮아도 심장 뛰는거랑 숨쉬는건 계속하는 Octa 였습니다.(그러고보니 이 닉넴도 오랜만이였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