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01 10:10

11.1

조회 수 151 추천 수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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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첫날입니다!
여러모로 1이 많아서 새로 시작하는 느낌이군요.
요즘 수행평가 시즌이라 꽤 바쁘지만 숨쉬는것만큼은 언제나 까먹지 않고 잘 하고 있습니다!(...에.. 그러니까 잘 살고 있다고요.)
그림도 못그리고 글도 못쓰는데 학교 도서실에 있는 꼭 읽고싶던 책들은 아직 1학년인데 거의 다 읽어버렸네요. 이제 무엇을 하며 낙을 찾아야 할지.. 막막하지만, 그래도 뭔가는 해야겠죠.
곧있으면 공허의 유산이 출시되더군요(이제 9일 남았어요) 오버워치도 북미에선 베타를 시작했다고 하고.. 기대되는게 많아요. 돈이 없다는 사소한 문제만 빼면 전 앞으로도 잘 살 것 같으니 여러분도 언제나 안녕하시길!

아무리 귀찮아도 심장 뛰는거랑 숨쉬는건 계속하는 Octa 였습니다.(그러고보니 이 닉넴도 오랜만이였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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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ta 2015.11.01 10:11
    새출발 해볼게요. 뻘글이라도 최대한 올리려 노력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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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ODES 2015.11.03 05:39
    안녕하세요!
    저도 정말 오랜만에 글을 적어보네요.
    언젠가는 꼭 다시 멋진 사이트로 부활 시키고 싶습니다...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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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llion 2015.11.03 20:27
    이젠 그 날이 오기까지 9일남앗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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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ulhae 2015.11.13 00:28
    ㅋㅋㅋ 저도 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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