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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ics+apk+tool
  8. -5535'+UNION+ALL+SELECT+86,86,86,86,86,86#
  9. -5650')+UNION+ALL+SELECT+86,86,86,86--+-
  10. Miku+vison'
2013.09.07 04:12

균열자(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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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주신이 인간들의 국력증진을 위해 보냈다는 막장 설정은 아닐 것 같은데...뭐지?'

의문을 품은 미르는 생각을 끊고 자신에게 말을 건넨 중년의 남성에게 질문을 했다.

"주신께서 인간들의 국력증진을 위해 주신의 아이들을 보내셨을거라고 생각이 되지는 않습니다만...그리고 훈련소는 언제부터 운영되기 시작 한 것이죠?"

"험..험...너무 자세한 걸 묻는데..맨입으로는 안되지! 자네가 정말 주신의 아이란 것을 증명도 할 겸 능력을 한 번 보여주게나! 자신있는 것이 뭔가?"

'잉? 이 아저씨 왜 이렇게 의심이 많아? 게다가 이야기 하나 가지고 엄청 째째하게 구네...어쨋든 궁금하니까..'

이렇게 생각을 마친 미르는 중년 남성의 질문에 대답을 했다.

"저는 어딘가를 탐험하는 것에 자신있습니다. 나중에 꼭 탐험가가 될겁니다."

"탐험...! 미안하지만 부탁 하나 들어주겠나?! 여기서 서쪽으로 2~3km쯤 떨어진 곳에 새로 발견된 던전이 있다네, 하지만 무슨 일인지 멀쩡하던 바닥들이 아무런 징조도 없이 빈번히 무너진다네. 몬스터의 출몰조차 없었지만 깊숙히 들어가 본 적이 없어! 그러니, 자네가 그 이유를 조사를 해주게나!"

'띠링'
*훈련소 부단장 지르메타의 부탁!(난이도:B)
[하타네 왕국에서 새로 발견한 던전을 여러번 조사를 시도해 보았지만 던전의 바닥이 빈번히 무너지는 바람에 던전 조사를 멈추고 있다. 이 때문에 여러 탐험가들과 마법사들에게 붕괴의 이유에 대한 조사를 부탁해 보았지만 아무런 성과도 없이 던전의 조사가 정체되어 있다. 던전 바닥 붕괴의 이유를 알아내서 지르메타에게 알려주자!]

「보상: 훈련소와 '주신의 아이'에 관한 상세한 유래와 설명, 지르메타의 인정, 수고비 3듄
*실패, 거절 시에는 지르메타가 당신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습니다.」

'엉? 처음부터 탐험 퀘스트라니 뭐든지 잘 될 것 같은 기분인걸? 그럼 난이도는....B구나? B??!!! 뭐야 이런 말도 안되는 난이도를 나한테 왜!?'

난이도가 너무 높아서 잠시 주춤해보았지만 몬스터도 없고 조사만 하면 된다는 것을 떠올린 미르는 한 번 시도해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저...해보겠습니다만, 기한은 언제까지 인가요?"

"빠를수록 좋지만 늦어도 성공만하면 고맙겠네. 아, 마을에서 던전까지의 길을 표시한 약도와 함께 던전에 관한 보고서를 줄테니 열심히 해 주게. 그럼, 부탁하겠네!"

'퀘스트를 수락하셨습니다.'

마을을 둘러보다가 던전조사를 맡게 된 미르는 황당함 반 기대 반인 상태로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지르메타가 준 보고서를 다 읽을 쯤, 생명력이 다 회복 된 것을 보고 약도를 펼치며 걷기 시작했다.

'이 약도 참.....못 그렸네... 나 이거보고 가다가 길 잃어서 굶어 죽는거 아니야..? 아니야..서쪽으로 40~50분 걸어가면 보일거야!..하하..'

엉망으로 그려진 약도를 보고 절망에 빠지지 않게 자기위로를 하는 미르였다.

"에휴...내 팔자야..그래도 시작이 탐험이니까 기분좋게 조사하자!"

미르는 자신의 신세타령 과 '어떤 던전일까?' 에 대한 혼잣말을 중얼거리며 숲 속을 걷기 시작했다.

조사대가 던전까지 상당히 많이 다녔는지 숲에 희미한 길이 나 있었고 몬스터의 등장도 없었기에 미르는 생각보다 빨리 던전 입구에 도착 할 수 있었다.

"휴~ 길도 안 잃고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서 다행이다! 그건 그렇고...이게 던전...인가? 에..던전이라고 해서 동굴같이 생겼을 줄 알았는데 입구가 문으로 되어 있다니...던전 맞아?!"

미르는 '설마 따라온 길이 잘못된건 아닐까?' 라고 속으로 꿍얼거리며 던전 문을 열고 들어갔다.

['붕괴의 성'에 입장하셨습니다. ]

'이름을 보니깐 제대로 온 것 같은데? 그런데 정말 바닥에 금간게 하나도 없어 보이는데..? 심지어 붕괴된 곳 주위까지 금이 간 자국이 하나도 없어!'

미르는 속으로는 이렇게 투덜거리고 있었지만 눈빛은 날카롭게 변한 채 주변의 상태를 꼼꼼히 살펴보고 있었다.

한참을 둘러본 뒤 미르는 의심이 갈 만한 것이 없자, 다른 방향으로 생각하기 시작했다.



지적과 댓글은 힘이됩니다! 라고 한번 써보고싶었어요...하하.....다음 주 부터는 학동제 준비+시험기간+동아리 발표대회 반논문형식을 ppt로 만들고 학동제때 동아리에 할 것 준비 등으로 정말 느려질것같아요...상세하게 적은이유는 덜적으면 그까짓것땜에 늦냐고 맘 상하실 분들이 있으실까봐....병맛이여도 읽다 중단되면 찜찜하잖아요!? 쨋든 양해바랄게요!
  • profile
    Just 2013.09.07 19:22
    잘 봤습니다. 아직까진 잘 알려진 겜판이군요 :)
  • ?
    Calinargo 2013.09.08 03:13
    잘 알려진 겜판에서 빗나갈지 그대로 갈지는 그때그때생각이 어떻게 나냐에 따라 달라질것 같습니다.
  • profile
    코인천국 2013.09.07 21:43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
    Calinargo 2013.09.08 03:13
    으헣...감사합니다~
  • profile
    하얀나무 2013.09.25 06:33
    과연 포션은 얼마나 쓰게 될까요
  • ?
    Calinargo 2013.09.29 19:37
    포션언급은 하나도 없었는데....심지어 인벤에 포션이 존재하지않습니닼ㅋㅋㅋ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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