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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저희 학교에 있던 상황을 바탕을 하여서
만들었습니다.


드디어 중학교 입학식 날이다...
나는 설래느 마음으로
중학교 첫날을 맞이 한다.
나는 활기찬 모습으로 등교를 하고 교실에 입실했다.
교실에는 몇명 밖에 없었다.
아무리 둘러 봐도 내가 알고 있는 친구 들은 없었다.
시간이 갈 수록 하나 둘씩 들어 오기 시작 했다.
그때!!! 내가 초딩때 좋아하던 남자애가 
들어오는 순간 가슴이 뭉클해진다.
이제 천국인가? 꿈인가? ㅎㅎ
그때 내 베프 소영소가 들어 왔다.
난 영소에게 반가운 목소리로 맞이 했다.
난 영소에게 말을 했다.
'영소영소 저기 맨 앞에 앉은 애 기억나?'
'어? 니가 좋아하던 영민이 이잖아?'
'야... 들으면 어쩔려고... 그렇게 크게 말을 해...'
'미안... 쨋든 잘 됬네 니가 좋아하는 영민이도 있으니 ㅋㅋ'
난 지금 너무 기쁘고 행복했다. 영민이와 이렇게 같은 반이 될 줄이야!!!
나는 1학년 동안 엄청 기쁘게 지낼 수 있을 듯 하다.
나는 1교시부터 수업 집중을 하지 못하고 영민이 만 바라 보면서 4교시 까지
보냈다... 나는 그날은 천국에 같다온것 같았다.
하지만 진짜 이야기는 다음 편에서~^^


  • profile
    ender5420 2014.06.28 07:11
    급 연애물 제작 시작?
  • profile
    Octa 2014.06.28 09:37
    오타지적입니다.
    '나는 설래느 마음으로'
    소설에서의 초성사용은 너무 가볍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조금 자제해주셨음 하네요.

    그래도 스룻 첫 소설이시니..
    홧팅하시길~!
  • profile
    소영소닝 2014.06.28 20:31
    네 ㅠㅠ
  • ?
    윤지 2014.06.28 14:45
    영민님이 (가짜)남친 이네여
  • profile
    소영소닝 2014.06.29 01:34
    음... 네 이름만 다르게 했을 뿐입니다.

누군가가 채팅방에서 당신을 호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