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12 05:33

치킨

YP
조회 수 760 추천 수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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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닭이었다.

내가 달걀시절부터 키워주신 주인님이 갑자기 미워졌다.

왜냐하면..... 날 어딘가에 끌고간 것이다!



그리고 내 친구들이 죽는것을 두눈으로 보았다!

그래서 나라도 살아남을려고 탈출하려고 날개를 열심히 움직여 보았지만....

갑자기 어둠이 들이닥치면서 좀 기다리다 또 다시 밝아졌다.



그때마다 남아있는 내 친구들을

한마리씩 한마리씩... 가져가고 있었다.



그러다가 결국엔 나밖에 남지 않았다.

나의 예전 주인과 비슷하게 생긴놈이 손을 뻗고 나를 잡는 순간

나는 필사적으로 도망쳐서 그곳 밖으로 나갔다.






난 엄청나게 기뻐했다.








하지만 그 기쁨도 오래가지 않았다,

갑자기 엄청 빠르게 달리는 검은것에 부딫혀서 난........













END

Who's YP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와이피!

  • profile
    공책상자 2014.03.12 05:59
    엄청 빠르게 다가오는 **타이어
  • profile
    리븐 2014.03.12 06:21
    슬퍼...

    제가 쓴건... 뭔가 가래떡의 진지한 말투와 반대되는 웃긴 상황이었는데...

    이 내용은 그냥 슬프군요...
  • profile
    ender5420 2014.03.12 08:16
    이건 옥타님의 랍스타+리븐님의 쌀떡볶이 페러디인듯?ㅋㅋ
  • profile
    Octa 2014.03.13 03:27
    허허... 제가 하니 따라하는!
    이참에 릴레이소설 가야겠습니다.

누군가가 채팅방에서 당신을 호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