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23 18:17

World of Minecraft - 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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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입니다만, 소설 쓰는 걸 깜박해서 자주 못 올렸네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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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아아-!"


누군가의 비명이 울려 퍼졌다.


여자 아이가 쓰러지고 말았다.

가슴에는 검을 박은 채.


"으... 아... 안돼...!"


태안이는 죄책감에 시달렸다.

적어도 타인에게는 죄 없는 사람을 분노에 빠져 죽였다는 생각에.


"태... 태안아... 너 지금 무슨 짓을...?"


세은이가 떨며 물어보았다.


그 때, 갑자기 태안이의 목걸이가 빛났다.

태안이의 몸 주위에 검은 기운이 휘몰아치고 있었다.


"음..."


태안은 언제 그랬냐는 듯 사악하게 보이는 미소를 띠고 있었다.

그리고는 죽은 여자아이의 시체를 밟아 버린 채, 세은이를 보았다.


"...너도 죽여 줄까?"

"뭐...? 너 왜 그래?"


그 때, 죽은 줄 알았던 여자아이가 벌떡 일어났다.


"내가 죽은 척 했던 것은 통수를 노리기 위함이었다-!!!"

"어... 어!?"


태안은 목걸이를 빼앗겼다.

검의 손잡이로 얼굴을 맞고 기절하고 말았다.


세은은 놀라 기절하고 말았다.


그렇게, 둘 다 기절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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