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05 19:34

[릴레이] -Infect- 2화

조회 수 577 추천 수 0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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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아압!"


"이봐 이봐 잠깐 멈춰보라고"


아무래도 공포심과 이상황이 판단이 제대로 않되는듯하군

하지만 검을 잡고있는 모양세나 달려오는 속도 역시 불안전!


(팅!)


"이봐 그렇게 검을 잡으면 않되지 그리고 지금은 사람끼리 싸울때가 아니야"


"닦쳐! 당신이 날 언제 공격할지 모르는데 어떻게 알지?"


"음 아무래도 내소게부터 해야겠군"


(카강!)


"사람이 이야기할때는 조용히 경청하는법이 필요하다고"


일단 검의 충돌로 인해 저소년이 손에 힘을 주는건 힘들겠군 좋아....


.

.

.

.

(타닥 타닥)


"좋아 일단 장작은 지정도면 되겠고 여기 쯤이면 오늘밤은 버틸수있겠군"


"......"


자 이제 자기 소개부터 할까? 내 이름은 브레드 릭 자네는 어떻게 되지?"


"노멀,... 노멀 언노운....."


"그렇군 어쩌다가 이렇게 된거지? 가족은? 보통은 이미 다들 가족들과 움직이며 단체로 움직일터인데?"


"죽었습니다.,.. 아니 정확하겐 그들과 똑같이 됬죠"


"그런가 미안하겠됬군"


"복장을 보아하니 기사단원 같은데 맞나요?"


"흐음... 맞긴 하지 하지만 이정도로 난장판이 됬으니 기사단장이던 뭐던 상관없지"


"기사단장?!"


"아 난 이 영지의 제2기사 단장 직책을 맞고 있었다네"


"기사? 그럼 군대가 있겠네요! 빨리 저녀석들을 제거해버려요!"


"흥분 하지말게나 일단 내 이야기부터 들어주게나...."


"우선 난 이 영지가아닌 아주먼 시골인 릭마을에서 태어났다네....

 어머니는 내가 어릴때 일찍 돌아가시고 아버지와 함께 살았었지

 아버지는 어머니가 돌아가신 이후로 입에서 술을 때지 않았지....

 그러다 난 주정뱅이 아버지에게서 도망치기로했지 그러다 이 영지로 오게됬지

그렇게 하루하루 구걸과 무의미하게 살아가던 나에게 흥미로운 일이 있었지

 바로 거리에서 칼잡이들이 싸우는 모습이었다네

 그 모습을 처음본 나는 그들의 검술에 기술에 감탄했지 그이후 그 칼잡이들이

 기사단원 이란걸알고 그렇게 되기위해 몇년을 수련을 했지

 그리고 마침네 기사단원이 되고 점점 올라가 부대의 단장까지 맡게 되었지....."


"........."


"별 관심이 없어보이군... 뭐 상관없어 진짜 이야기는 지금부터니까

 부대 단장이 된이후 언 3년 그동안난 많은 전쟁에 참가하고 많은 사람들을 죽였고

 많은 승리를 하였고 많은 패배를 맞보았지 그리고 이 영지를 영지의 군주를 위해 나의 목숨도 걸며

 싸워 왔다네 그러나.. 영주는 자신의 땅이 늘어 감에 따라 점점 탐욕적으로 봐꼇다네

 그리고... 흑마법에 손을 댔지"


"??!!!!!!"


"그리고 여러영지를 돌아다니며 실험을 했지 그는 영생을 살고싶어했지

 하지만 그의 욕심은 해서 않될 짓을 하고만거야.... 바로 그들 언데드를 만들어냈지

 정확한 명칭은 좀비.... 죽지않는몸을 가진 영주는 자신을 언데드로 만들고 큰착각을 했다고 생각했지

 좀비가 된사람은 보통인간의 2~3배는 힘이 쎄지지 하지만 그만함 힘이 생김에따라

 많은 애너지가 필요로하게되지 마치 마법사들이 마법을 쓰고나면 마나를 충전하는것처럼

 결국 주변에 있는 것을 닥치는대로 먹다가 '인간'을 먹게 된거야"


"!!!"


"내가 아는 건 이게 전부라네...자넨 뭐라도 알고있나?"


"그다지 없습니다..... "


"그런가? 하긴 그럴만도 하지 어서 이거 먹게나 오염된건 아니라네 내가 알아넨 정보로는

 놈들에게 물리는것 이 외에 행위엔 감염되지 않지 다만 침이나 피가 뭍은 음식은 조심해야하네"


"자...잘먹겠습니다!!!"

(우걱 우걱!)


아무리 검을들고 냉철하게 생겼지만 아직은 아이인거 같군.. 그나저나...


(부스럭..)


저쪽인가....


"이보게 잠깐 조심하시게나..."


(스르릉)


"일단 칼을 뽑게나"


"크아아아왕!!!!!"


"좀비! 여긴 안전하다면서요"


"아무래도 불을 지핀게 실수였군 녀석들은 시각은 악화됬지만 후각과 청각이 메우 발달했지

 아마 탄냄세와 불지피는 소리때문에 여기에 온거겠지.."


(푸욱!)


"여길서  벝어나야겠군!"


"하지만 어디로가죠?"


"음.... 남쪽에 어떠한 병도 치료한다는 프리스트들이 모여있다는 수도원이 있다더군

 어떠나 한번 같이 가보겠나?"


"어쩔수 없죠 선택권이 없으니까요! 아 뒤어!"

(깡!)


"고맙네 하지만... 전투에선 자기자신의 상황을 살피는게 제일 중요하다네!

 잠깐 고게 숙이게나!"

(슈욱!)


"되단해... 원형으로 크게! 저것이 원형배기?!"


"뭘 그렇게 감탄하나? 부대 단장은 이 정도는 해야 된다네"


"저기 그거 가르쳐주실수 있나요?"


(푸우욱!)

"글쎄 일단 안전한 곳에 가게되면 검술에 대해서 가르쳐 주지 어서 달리게나! 저쪽으로!"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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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스링입니다..

릴레이 소설 이라고해서 일단 써보긴 했는데..

함들군요 어떤식으로 해야할지 상당히 난감하지만 제마음대로 해버렸습니다!<퍽!


뭐 아무튼 좀비물인데 전투씬이라고 나름 넣어뒀지만 그다지 화려하진 않네요..

(제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난 않될거야 아마...)


마음대로 스토리를 짜버렸지만 아마 알아서해주시겠죠? 하하하

옥타:저기 스링님 그렇게하시면....;;

리븐:....;;; 막장인데요?

스링:흐흑! 죄송합니다!!!


아무튼 일단 썼습니다 주자는 다음번이신리븐님인가요?


그럼이만!

오타지적 좀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profile
    SnowLink 2014.04.05 19:35
    나름 길게 썼는데 짧네요 ㅠㅜ 죄송합니다.
  • profile
    Octa 2014.04.05 20:36
    마지막에 좀비와 전투하는 장면 오타 꽤 있네요.
    "여길서 벝어나야겠군!"
    "아 뒤어!"
    "되단해.. 원형으로 크게!"
    하하.. 대충 이렇습니다.
    아, 그리고 스링님 저기 좀비의 시초 묘사할때 '지'가 너무 많이 들어간 듯한 느낌입니다. 가능하면 수정..해.. 주세요.
  • profile
    SnowLink 2014.04.05 20:53
    음 귀찬은데가 아니라 시간이 없어서 여유가 생기면 꼭하겠습니다
    역시 글이 매끄럽지가 않군요
  • profile
    리븐 2014.04.05 22:45
    브레드씨가 나오는군요!
  • profile
    SnowLink 2014.04.05 22:48
    마음대로 이름을 급한대로 지었는데
    일단 나중에 수정될수도 있어요
  • profile
    Octa 2014.04.06 00:03
    수정 안하셔도 ㅋㅋ
    "어때.. 멋지지 않나?"
    (하하..?)
  • profile
    리븐 2014.04.06 00:22
    전 개인적으로 브레드씨가 아이언맨 슈트(?) 입고 좀비양학하고 다니면 조금 무리수겠죠?
  • profile
    SnowLink 2014.04.06 03:23
    나중에 릴레이를 완결시키고 한번
    시도?해보 겠습니다?
  • profile
    ender5420 2014.04.06 01:01
    재밌네요 ㅎㅎ
  • profile
    SnowLink 2014.04.06 17:29
    감사합니다
  • profile
    YSWBJGeCool 2014.04.06 06:08
    음 다음은 접니다. 저!
  • profile
    ender5420 2014.04.06 07:21
    @YSW
    그럼 내일까지 소설 완성해놔 형ㅋㅋ
  • profile
    YSWBJGeCool 2014.04.06 07:25
    난 담주까지야 ㅋㅋ
  • profile
    ender5420 2014.04.06 07:27
    걍 지금 ㄱㄱㅋㅋ
  • profile
    SnowLink 2014.04.06 17:29
    그렇군요 죄송합니다
  • profile
    YSWBJGeCool 2014.04.06 18:43
    하핫.. 죄송 할꺼까지야..

누군가가 채팅방에서 당신을 호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