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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야기

 

신우는 초등학교를 졸업 그 후 예술 중고등학교로 진학한다

 

어느새 중등부를 마치고 고등부에 입학 후 음악시간에 쓸 악기 3개를

 

고른다

 

 

...

 

 

고등부 입학을 마치고 음악시간에

 

쓸 악기 3개를 고른 신우는

 

미리 연주법을 익힐려고 몰래

 

학교 컴퓨터실에 들어간다..

 

"드르륵.."

 

문을 열고 컴퓨터시간에 지정된 자석으로 가서

 

컴퓨터를 키고 자리에 앉는다.

 

"둥" (부팅음)

 

"우이우이위윙" (기동음)

 

"탁" (자리에 앉는 소리)

 

이윽고 인터넷을 클릭

 

네ㅇ버 검색창에 "가야금 연주하는 방법"등

 

여러가지를 검색한다..

 

"음.. 어.. 아.." (신우의 생각의 소리)

 

그러던 도중.. 갑자기 해드셋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는데...

 

"사..살...살ㄹ..살려줘..."

 

"응? 잘못들은 건가?.." (생각의 소리)

 

신우는 뭔가 헛소리를 들은거라고 생각하고선

 

곧바로 검색을 재개한다.

 

그러나 이내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데..

 

"도..도와..도와줘.. 누..누구.. 아무도... 없어요?"

 

하지만 신우는 이번에도 역시 잘못 들은거라고

 

생각하고선 다시 검색을 할려는 그 순간!

 

모니터에 한 형체가 나타난다.

 

"으, 으아악!!!!!!!" (생각의 소리)

 

그걸 본 신우는 기겁하여 뒤로 자빠진다.

 

"쿵!"

 

"으으.. 아야야야.." (역시 생각의 소리)

 

꽤나 충격이 큰건지 몇초간 그 자리에서

 

일어나질 못하였다

 

"괘.. 괜찮니?"

 

컴퓨터에서 그 형체가 글씨를 띄운다.

 

그걸 본 신우는 이제서야 그 형체가

 

프로그램인줄 알고 마음을 놓는다.

 

"휴.. 난 또 귀신인줄 알았네..ㅜㅡ;" (생각의 소리)

 

허나 그 형체가 자신의 목소리가

 

이(異)세계에서 실체화된 존재란걸

 

전혀 모르고 있었다...

 

 

p.s 이번화는 부득이하게 나누게 됬습니다

 

 

 

 

 

 

  • profile
    Octa 2013.12.21 07:02
    와~¡¡ 오랬만이에요~!!
    이게 얼마만의 소설입니까.. ㅠ
  • profile
    큐즈비.P 2013.12.21 07:18

    네 한달만에 보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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