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834 추천 수 0 댓글 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살짝 시 형식으로 썻습니다.]

나는 토마토다.

나는 아직도 자라고있다.

처음엔 라바타워를 보았지.

그리곤 사람들이 들어왓고 여러 건축물이 만들어졋지.

그렇게 계속 만들고 부시고를 반복하면서,

테러범때문에 스타일루트가 용암에 타거나,

물에 잠기는것도 보았다.

여러 오피들도 있었지.

소울님도 있었고,킹 님도 있었다.또 시대님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조금도 안보인다.

잠수타는 오피들을 돌로 묻기도 했었다

그렇게 여러 사람들이 왔다가 가겟지.

스타일루트를 끊을수 없는 나니까.

만남도 많고 헤어짐도 많겟지....

또 여러 사람들과 헤어지겟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7 [공포,잔인,실화] 1. 마네킹 2 YSWBJGeCool 2014.06.24 1257
46 [공포,잔인,실화] 2. 시체 닦는 일 YSWBJGeCool 2014.06.25 2271
45 [공포,잔인,실화] 3. 하수구 덮개 YSWBJGeCool 2014.06.26 1571
44 [곧별] 습조각 2 곧별 2014.06.27 829
43 [소영소 연애 소설 예고편] 영민이랑 같은 반이 됬어요. 5 소영소닝 2014.06.28 1253
42 [개소실]엘리언 2-1. 4 개소실 2014.07.04 807
41 [개소실]엘리언 2-2. 2 개소실 2014.07.13 957
40 한여름에 꾼 꿈 5 곧별 2014.07.21 637
39 [개소실]폰 뺏긴 기념으로 쓰는 글. 7 개소실 2014.07.25 694
38 [개소실]BROKEN CHIVALRY 프롤로그. 5 개소실 2014.07.26 585
37 EH_01 10 Edgar 2014.07.27 713
36 [개소실]BROKEN CHIVALRY 1. 3 개소실 2014.08.01 453
35 #0 살육의 밤 13 마티치 2014.08.05 453
34 #1 6 마티치 2014.08.06 441
33 [개소실]그냥 아는 게임 얘기 1. 개소실 2014.08.07 423
32 뒷내용 안생각한 습작 8 2014.08.09 432
31 [이벤트 관련]공백 미포함 글자수 세기 귀찮으시다구요? 2 개소실 2014.08.14 1078
30 [이벤트]공백 미포함 2500자는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닙... 4 개소실 2014.08.18 471
29 [지정주제] -등대지기의 슬픔- 2 Edgar 2014.08.18 618
28 [개소실]세월호 참사를 추모하는 시. 4 개소실 2014.08.18 44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
누군가가 채팅방에서 당신을 호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