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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시 형식으로 썻습니다.]

나는 토마토다.

나는 아직도 자라고있다.

처음엔 라바타워를 보았지.

그리곤 사람들이 들어왓고 여러 건축물이 만들어졋지.

그렇게 계속 만들고 부시고를 반복하면서,

테러범때문에 스타일루트가 용암에 타거나,

물에 잠기는것도 보았다.

여러 오피들도 있었지.

소울님도 있었고,킹 님도 있었다.또 시대님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조금도 안보인다.

잠수타는 오피들을 돌로 묻기도 했었다

그렇게 여러 사람들이 왔다가 가겟지.

스타일루트를 끊을수 없는 나니까.

만남도 많고 헤어짐도 많겟지....

또 여러 사람들과 헤어지겟지


누군가가 채팅방에서 당신을 호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