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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7 07:34

[곧별] 습조각

조회 수 836 추천 수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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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하니 창문을 바라본다. 무언가가 너와 나 사이를 가로막고 있다. 그러나 난 너가 보여. 너도 내가 이겠지. 그런데 우리 사이는 가로막혀 있는 거지? 모르겠오.이해할 수 없는 것 투성이야. 그저 내가 느낄 수 있는 것이 이 답답함 뿐이라는 것이 너무 답답하고 답답하다 느끼는 것을 답답하다 생각하는 내 자신이 답답하다고...
하아, 말을 말자.

멍하니 창문을 바라본다. 그러고보니 너와 나 사이엔 창문이 있었다. 혹시 이 답답함의 원인이 이것일까하는 마음에 창문을 확 열어재낀다. 그러나 힘없이 밀려나간 창문의 너머엔 방충망이 있었다.

...제발....
제발 좀 너에게 닿을 수 있게 해줘.

나는 멍하니 창문을 바라볼 뿐이었다.


하아..

답답하다. 그리고 또, 두렵다.

뭐가?

창을 열면 그 사이에 있는 또다른 무언가가 너와 나 사이를 가로막을 것 같은 것이 두렵다.
방충망 주제에, 모든 것이 뻥 뚫려서 건너편의 것이 잘 보이는 방충망 주제에 너와 나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것이 어이가 없고, 이 방충망 하나에 기가 눌려서 덜덜 떠는 내 자신이 한심하고 답답하다.

조심스럽게 방충망을 연다.


너와 나 사이엔 무언가가 여전히 가로막고 서있었다.

창문들 따위와는 비교도 안되는 무시무시한 기세와 크기의 어둠이, 공백이, 공포가. 밤이 자리하고 있었다.
밤은 내게 말하고 있었다.

와볼테면 와봐.
감당할 수 있겠어?


끔찍하게도 그는 내게 조롱이 아닌 선택을 던지고 있었다.





/
그리고 난 무엇을 썼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 profile
    Octa 2014.06.28 02:18
    그리고 난 무엇을 읽었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정말 오랬만입니다~
  • profile
    곧별 2014.06.29 04:44
    오랜만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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