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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1 08:30

미궁. [갇힌 사람들.]

조회 수 305 추천 수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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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쿵!!쿵!!!

"이거 열어!!"

쾅!!쾅!!

"열어라고!!!"

 

'뭐지..왜이리 시끄러운거야..'

주변이 매우 시끄러운 소리에 눈을 조금뜨고 주변을 살펴보았다.

 

쾅!!쾅!!

"비켜봐!! 그래서 문이 열리겠어!!"

스윽..

쩌어엉!!!

덩치큰 젊은 남자가 어디서 주워왔는지 망치를 들어서 강하게 앞에 보이는 거대한 문을 쳤다.

 

그러나 그 거대한 문은 작은 흠짓하나도 안보였다.

"이런 시발!!"

그남자는 화가났는지 문을 째려보고 강하게 몇번이고 몸을 부딫쳤다.

 

"흑흑..으아앙!! 우리 여기서 갇힌거에요? 이대로 죽는건가요? 싫어..으아아앙!!"

갇혔다는 공포감에 이기지못한 몇명 사람들은 눈물을 흘리며 오열을 하는게 보였다.

 

"시발!! 좀 닥쳐!! 안그래도 지금 상황이 좆같은데!! 니들까지 지랄이야!!"

쾅!!

팔과 다리 그리고 나시를 입어서 그런지 등까지 문신이 있고 덩치로 보아 깡패인뜻한 남성이 땅에 떨어진 망치를 주워 쌔게 바닥을 치며 소리쳤다.

 

순식간에 주변이 모두 조용해졌다.

 

"도데체..무슨 상황인거지..난 분명..차에 타고 집에 가는..으윽!!"

기억을 되새기는 도중 머리가 찢어질뜻 아파 머리에 손을 올렸더니 손에 흥건한 피가 묻어 나왔다.

 

"뭐..뭐야..피..?"

"저..그쪽도 깨어나 보니 여기있죠? 저도 그랬어요..지금 사람들 모두다 그럴꺼에요.."

옆에있는 한 여성분이 말을 걸었다.

"아차 저이름은 김미나에요. 저..여기. 저명함이에요."

"아..기자시군요. 전 김태영입니다. 그냥 회사원이에요."

"그러시군요..지금 여기에 갇힌 사람들은 대략 30명 정도에요. 이중 절반이상이 이상황을 적응 못하고있죠..그리고 여기서 유일한 범죄자로 보이는 아까 그 망치휘두른 저 문신한 남자 보이죠? 저가 기자인만큼 여러분야를 알아보거든요. 저남성 이름은 최세훈. 조직폭력배의 보스였고 서울일대를 단 4개월만에 모두 접수하고 잡혔죠. 사기,폭행,감금,살인 등 전과 14범의 범죄자에요. 그자도 왜 여기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여기에 잡힌사람들은 특정인물인거 같은 느낌은 아닌거같아요.."

 

"그렇군요...일단 저남자는 조심해야겠네요.."

 

"아 그렇게 걱정안하셔도 됄꺼에요. 아까 제일 처음 문을 망치로 친 남자아시죠? 그분은

UFC 아시아 최고선수라고 불리는 김대용 선수에요. 저분 보기는 험삼궂게 생겼지만 진짜 마음이 따뜻 하신 분이에요..그런데 저분도 지금 상황이 혼란스러운건 마찬가지인가봐요.."

 

'조직깡패의 보스에..UFC 아시아 최고의 선수..저둘만으로도 꽤 존재감이 큰걸..'

 

"그런데.. 아이,학생,여성,노인등도 예외는 없는거같네요.. 저기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아이와 교복입은 학생에..노인에..'

"그러게요..도데체 여기는 어디죠.."

 

치지직...치지직..

"아아.."

 

"?!!"

그때였다. 어디선가 들리는 마이크 잡음 소리와 변조된 목소리..

 

"거기 어때? 재미있나?"

 

"넌 뭐야!! 이 개쌔끼야!! 너가 우릴 이 좆같은 곳에 가둔거냐!!"

최세훈이 주변을 두리번 거리며 크게 소리쳤다.

"어이어이. 널 감옥에서 빠져나오게 해서 고맙게 생각해야지. 안그래? 최세훈?"

"너놈..내이름을 어케 아는거냐?"

 

"그건 나중에 차자 알게 됄꺼다. 자 여기를 소개해주지. 여긴 일명 return maze. 돌아가는 미로. 뭘 돌아가냐고? 그건 나중에 차자 알게됄꺼야..그럼 문이 열릴테니. 모두 수고해라고."

 

뚝!!

"야이 새끼야!! 너에게 아직 할.."

 

쿠구구궁!!!

철푸덕!!

땅에 거대한 진동과 귀가 찢어질뜻한 큰 소음이 났고 그 진동에 최세훈은 그대로 자리에

넘어졌다.

 

"콜록콜록!!"

큰소음과 수많이 휘날리는 먼지때문에 눈을 감고 귀도막아서 앞을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못하였다.

 

그렇게 점차 소리가 작아지고 먼지가 지나가고 눈을 뜨고 정면을 본순간 말이 안나왔다.

 

끼익..끼끼긱..끼익..

 

앞에 펼쳐진 광경은..차마 말이 안나왔다.

 

마치 게임이나 영화에서나 보던 거대한 땅몇개가 길게 늘어진체 공중에 일정한

간격으로 빙빙 돌아갔다. 그리고 뒤에 아직 다른 몇개가 있는것처럼보였다.

 

'뭐..뭐야 이건..떨어지면 바로 죽는건가..밑도 안보이잖아..'

 

꿀꺽..

문에서 나와 밑을 바라보니 끝을 알수없는 암흑만이 보였다.

떨어지면..죽는다..

이생각이 머리에 들자 침이 절로 넘어갔다. 긴장을 해서인지 머리에도 땀이 송글송글 맺혔다.

 

이 미궁이..지금부터 시작인거다..

 

다음화에 계속.

 

원서도 다 끝나서 할거없이 학교에서 누워서 자다가 꾼 꿈으로 한번 만들어보려요. 꿈이 참 희한해서..

  • profile
    Octa 2014.12.12 02:16
    쏘우가 생각나는 기분...
    저희도 고등학교 원서 끝나고 이제.. 반배치고사를 준비해야하네요 ㅋㅋ
    저도 희한한 꿈을 많이 꾸지만 이상하게 적으려고 하면 어렵던데 대단하시네요
  • ?
    기쁨이 2014.12.15 07:00
    ㅎㅎ..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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