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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9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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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모습은 우리와 크게 다른 것은 없었다.
등쪽에 날개의 흔적이 보이고, 특히 배쪽이 발달돼 있다.*
물론 크기는 우리보다 크다.

"무슨일로 왔느냐, 나의 아이들아?"

흐잌.. 아이라니..

"그래, 용건부터 말하거라, 좀있으면 또 생명을 만들어야 하니까"

개미왕국의 근원, 여왕개미다.
예전에 노장*에게 들은 적이 있는데, 여왕개미, 수개미, 공주개미는 일개미, 병정개미같은 일반 개미보다 더 폭넓은 뉘앙스를 갖고 있다고 한다.

"병정개미 404호입니다. 제 옆은 사스왕국출신 103호라고 합니다."

"흠.. 그래, 사스라면... 남쪽 끝 왕국이구나, 그렇게 먼곳에서 이곳까지 오느라 고생이 많았겠군. 바이센왕국*에 온 것을 환영하네."

여왕은 여유가 넘쳤다. 
아마 우리가 하찮은 일을 물어보려 한 줄 알았나보다.

하지만 막상 그 소식을 들은 후 부턴 다급하게 물어왔다.

"자세히 말해보거라,"

"저희가 이른 아침에 원정을 떠난 후였습니다. 원정을 가다가 이상한 냄새가 나는 풀밭을 탐험하고 있는데 어떤 구체가 떨어지더니 검을 판들이 몰려왔습니다.*"

"그곳이라면 나도 안다. 매우 위험한 곳이야 나도 거기서 죽을 뻔 한 적이 있거든."

언제왔는지 그 호위개미가 한 구석에서 말하고 있었다.

"그 후엔 무슨 일이 있었나?"

"제 동료의 대부분을 잃었고, 우린 서둘러서 돌아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제가 사스 왕국에 도착했을때, 거기에 남아있던건 커다란 구덩이와 지렁이 몇 마리 뿐이였습니다."

"..어떻게 그런 일이... 마르* 넌 이것에 대해 알고 있나?"

마르는 그 호위개미의 칭호 같다.
위대한 업적을 가진 자는 칭호를 얻는다 들었다.

"저도 처음 듣는 얘기군요.. 그 외에 다른 건 없었나?"

"땅울림이 있었고, 노란색의 거대한 물체가* 하늘을 날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변의 흙들도 퍼 올려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저흰 그 흙들과 함께 퍼올려졌고, 그중 저만이 우연히 땅으로 떨궈졌습니다."

어렴풋이 뭔가가 짐작된다..
뭐였더라?.. 그것은 무의식속에 잠들어 있는 오래된 생각이였다. 내가 태어나기 이전의 기억..

"그리고 전 이 사실을 알리기 위해 비를 뚫고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알겠다. 그럼 비가 그치는 즉시 병사들을 파견하겠네, 이제 돌아가도 좋네."

"예.. 부디 왕국이 무사하기를..."

103호와 나는 그 말을 끝으로 여왕의 방을 나왔다. 그들이 나간 후, 여왕과 마르의 대화다.

"그럼 그 병사들의 우두머리는 누구로 하겠습니까?"

"자네가 하게."

"전 할 수 없습니다, 한시도 이곳을 떠날 수 없습니다."

"그럼 자네가 선택하게, 이번 문제는 상당히 큰 문제이네."

"노장을 시키는것이 딱 적당할 듯 합니다. 경험도 많고, 리더역할을 하기에 딱 알맞다 생각합니다."

"그자는 교육을 시켜야 하네,"

"그럼 어째야 합니까?"

".... 그리 많은 군대는 필요 없을거네, 그저 조사를 하는 것일 뿐이니까. 아까 들어왔던 그 둘을 시키는게 나을 것 같다."

"다른 개미가 그들의 말을 따를진.."

"됐네, 다른 왕국보단 우리 왕국이 최 우선이라네!"







참고.

1.여왕은 짝짓기를 끝낸 후 자신의 날개를 때어낸다. 배부분이 발달한건, 알을 낳기 위함이다.

2. 바이샤 왕국의 센터의 준말이다.

3.노장은 사실 칭호다.
노장 : 바이샤 연맹과 브라만 연맹간의 큰 전쟁이 있었을때, 마지막 까지 살아남아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다. 그리고 현재 보기 드물게 1년 이상을 살고 있기에 '노장'이란 칭호가 붙었다.
(사실상 병정개미의 수명은 3년까지다. 허나 대부분은 1년을 넘기지 못하고 전쟁에서 희생된다.) 지금은 신입 병정개미를 교육하는 역할이다.

4.인공잔디로 된 축구장을 묘사했다.
어떤 구체는 축구공, 검은 판들은 우리의 발이다.

5.마르 역시 그 호위개미의 칭호다.
마르 : 전쟁의 신 '마르스'에서 따온 것이며, 나이는 7개월이다. 개미 역사에서 가장 많은 적을 죽였다.(심지어 왕사마귀도 잡았다 한다.)

6.포크레인. 개미 입장에선 날아다니는 것 처럼 보일거다.




지적 받습니다.
와~ 제 소설이 스탈룻에서 가장 오래 쓴 소설이 됐네요~ ㅋ(물론 화수로만 따지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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