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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야기..

 

애기의 아버지는 의사와 대화를 통해 애기의 상태를 확인한다

 

그러나 한가지 문제가 있었으니 바로 목소리가 나오질 않는다는 것이였다

 

 

...

 

"..."

 

또 3분간의 침묵이 흐르고

 

잠시동안 정신을 놓았던 애기의 아버지는 이내 정신을 차리고

 

의사에게 말을 한다.

 

"아니? 그게 무슨 소리죠? 우리 애기가 목소리가 나오질 않는다니?!...

 

어째서? 도대체? 왜!!!"

 

순간 애기의 아버지는 이성을 잃고 의사의 멱살을 잡고 온갖 험담을

 

하기 시작한다.

 

"이거 놓으세요!! 간호사!!"

 

의사가 간호사를 부른다.

 

"네"

 

(중간생략)

 

"아버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그만 놓으시고 진정하세요!!"

 

간호사가 말했다.

 

"당신이 지금 내 마음을 알아?! 어!?"

 

아버지가 말했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여기서 이러시면 안되죠!!"

 

간호사가 아버지의 말을 되받아친다

 

"당신, 간호사땜에 산줄 알아! 어!?"

 

이내 멱살을 풀고 방을 나선다.

 

"휴.. 고맙네 ㅇ간호사"

 

(중간생략)

 

결국 애기의 아버지는 고민끝에

 

키우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한가지 문제가 있었으니 바로 애기의 어머니는 이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는 것이였다.

 

 

 

회복실 303호...

 

애기의 어머니는 애기가 몹시 보고싶었다.

 

그러나 몸이 아직 회복되질 않아서

 

볼수가 없는 상황이였다.

 

때마침 애기의 아버지가 들어오고 있었다.

 

"여보, 우리 애기는 지금 어디에 있나요?"

 

아내가 말했다.

 

"으음.. 그게 말이지..."

 

남편이 말을 멈칫하다가 이내 다시 말을 잇는다

 

그리고선 출산성공한 그 시간부터 회복실에 들어온 지금까지

 

있었던 모든 사실을 털어 놓는다.

 

"..."

 

"아아.. 그게 그렇게 된거군요..."

 

아내는 아연실색을 한다.

 

"당신의 생각은 어떻소? 난 키우기로 했는데.."

 

남편이 아내에게 묻는다


"... 어쩔수가 없잖아요? 그래도 우리 첫애긴데.."

 

아내가 남편에게 답을 한다

 

그리하여 애기의 부모는 키우기로 결심을 하게되고...

 

 

#위 내용은 픽션입니다

 

p.s생략된 부분은 독자들에게 맡깁니다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세요 ㅋ;;)

 

 

 

 

  • profile
    Octa 2013.11.14 06:01
    3인칭 시점 소설이군요 ㅋㅋ
  • profile
    큐즈비.P 2013.11.14 06:49
    전지적 작가 시점인데요?
  • profile
    코인천국 2013.11.15 06:43
    오랜만에 들어보는 3인칭과... 전지적 작가 시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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