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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
흔히들 버그!
라고하면 컴퓨터의 오류를 만들어
귀찬게 하는 흔한 버그들을 떠올릴겄이다.

그러나 이건위험하다


막약 내가 쓰고있던
컴퓨터 헨드폰 TV
더크게 보아선
공원의 전등이
마을의 빌딩이
도시전체가

저녁에도 어둠에 지지않고 메일내뿜던
빛을 그 빛이 없어지면
어떨까?
우선 당장이라도 내가 방금 작업한
파일이 날가 가겠지...
그러므로 생각난김에 저장........

어째서 이걸 회사에선 방치 하는건가...
이익을 위해서인가?
물론 전세계컴퓨터99%가 우리회사의 제품
그중 100%가 32비트 체제일겄이다
정보전쟁이후 64비트이상의 컴퓨터는
사용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해결법이 있었을 겄인데?

으아!!!!
머리가 아프다
침착하자 잘못계산 한걸수도 있어...
.
.
.
.
.


이걸 이렇게 해서 ...흠......

"어이~ 열심히인데?그나저나 너가12월업데이트
프로그레밍 담당이라고? 온지얼마나 됬다고
그나저나 점심않먹냐?"

!
"아 뭐에요 선배올땐 말을 해주세요."
"문자 보냈어 얼마나 일에 열중한거야?
아무리 중학교때부터 가고싶다던 회사라지만
적당히 하라고 하여간...."

정지훈
나의 고등학교 선배이다
중학교때부터 알고지내게된사이
뭐 중간에 내가 이사를 가게되서
못만나다가
고등학교때 여러가지 사저으로
다시 만나게 됬다.....

인데
회사에서 또 만난다..
이게 우연인지 인연인지
뭐 덕분에 점심때가 출근때
나에게 와서 집중하던 나를 해방?시켜
주는 일?을 하신다

"이거 또 그순간에 멍때리네...."

그러고보니 회사에 나보다 오래있었지?

"선배!"
"왜? 혹시 또 그거냐?
하여간 뭐에 삘받은 건지..."
"'그거'라니요....."
"너 중학교 때부터.....삘받으면 미친짓했잔아
그 누구였지? 그애한테..."
(텁!)
"선배!! 그런 흑역사는....."
.
.
.
.

"뭐 그래서 회사에서 왜 꼭32비트체제만 쓰는지
알고싶다? 인거냐?"
"네"
"너 여기 어떻게 들어 왔냐? 너바보냐?"
"애? 무슨말을...."
"우리 회사는 정보전쟁이후 유일하게 32비트 체제를
사용 했었지 그런데 왜? 32비트를 사용했다고
생각하나?"
"글쎄요? 돈이 없어서?"
"정답"
"겨우그거?!!!?"
"맞아 우리회사는 정보전쟁이전엔 그냥
작은 중소기업이였어 그러나 정보전쟁이후
크게 성장했지 그이유는 알겠고
그이후 많은 제품이 팔렸지 그러다 64비트이상
체제로 업데이트&생산하려고 준비를 했었지
하ᆞ지ᆞ만
64비트 이상 체제는 우리회사의 영원한적!
시리우스(SIRIUS)에서 모든 특허를 가지고 있지
그래서 포기한거야 특허때문에 많은 돈이
소모되니까"
"아...."
"참고로 쓸대없는 생각하지마....
회사에선 64비트 이상체제를 사용을 꺼려해
전에도 한번 한'프로그레밍과'사원이
'정기섭데이트'때 128비트체제로 업그레이드를
시도했다가
ㅇ~아무도 모르게 사라졌어...
너 막 영웅심같은거 생겨서 업그레이드
마음대로 시킬생각이면 관둬라
들어 온지 얼마나 됬다고 사고를 칠생각인지..."
"그런거 아니에요 그나저나 점심이나......"

(툭!)

"호! 여깃었 쿤요 건 엔 쥐훈?"
"아! 왔네..인사해 우리과에서 일하는 릭씨야"

"ㅇ..,안녕하세요 그런데 제이름은 어떻게 아셨죠"
"아 크건 미스터쥐훈이 알려줬어요
뛰어나고 초흔사람이라고요"
.
.
.
.

"흠 잘먹었습니다..."
"역시 입자로 만든 음식보단 좋군요"
"그나저나 미스터건의 부모님은 무슨일하시나요?"
"..........돌아 가셨습니다....제가 어렸을 때요"
"Aㅏ... 죄송해요 그런줄모르코..."
"아니요 저도 잊고살아가는 중입니다
하하하 불효막심한 놈이군요 부모님을 잊고살다니"

부모님이라....
그렇지 '잊고살았다'라......
거짓말이지
나의 부모님은 '정보전쟁'이후 돌아가셨다
'비트버그'
많은 사상자를 만든버그
그러나
부모님은 그딴걸로 돌아가시지않았다
젠장!
내가 어릴적
우리집은 가난했다 그당시
정보전쟁은 그끝을 모른체 한참진행중이였고
가난한 사람들은 그 총,칼없는전쟁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랐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은
비트버그를 유포를 도왔다
그땐 그냥 웹사이트에 파일을 업로드를
대신해주는조건으로 돈을 받는줄 알았다
그러나....
전쟁이 끝난이후 나라에선
비트버그 유포자들을 잡아가겠다는 이유로
부모님을 잡아갔다
하지만 그것도 극빈층들 못살고 돈없는자들
정작 비트버그의 최초유포자를 잡지못한체
그렇게
나라에선
비트버그 유포자들을 전부
'죽였다'
젠장!!!
나는 부모님이 나의 눈앞에서
죽어가시는모습을
보았다....

그일이후
나라에선 그 사람들이 아무것도 모른체
그런일을 행했다고판단
죽은이들을과 남은이들모두
특별대우 그리고 재정적지원
복구작업을 하기시작했다

하지만
나와 내동생은!
나의 가족은
무엇을 위해 희생됬는가?
.
.
.
.
.
.

흐아 머리가 아프다
버그,부모님,일
젠장 오늘따라 스트래스를 많이 받는군

흐아 당연히 그럴터이지
싫어하는 것
기역하지 않고싶은것들만 하게되는 날이니까

뭐 다하긴했지만

"어머 건씨 뭐 일있나요? 오전부터
뭔가 아파보이던데요?"
"아니요 희진씨 별일아닙니다...."
"거짓말 마세요 거울보고 말하세요
뭐랄까 근심이 많아 보여요...."
"걱정 해주셔서 감사핫니다"

"건군! 아파보인다네 그냥 오늘 일찍 퇴근하는게
어떠한가? 그상태론 업무효율 건강 둘다
악화된다네 뭐 보아하니 오늘치 업무는 다한듯한데
집에가서 푹쉬게나"
"네"

.
.
.
.

그렇게 내가 지쳐보이나?
그나저나 그버그...
어떻게 해야하지
에초에 컴퓨터체제의 한계값은 수정이 불가능하다
거기다 대상은 전세계의 모든컴퓨터다

나혼자선 해결하는게 불가능하다
남에게 알려야하나?
아니지 선배가 쓸대없는 행동하지 말랬잔아
이런버그면 내가아닌 누군가가
해결해줄지도 모른다
쓸대없는일은 행하지 않는게 좋다

하지만
전세계에서 아무도 이일을 모르면
단순히 내가 우려한것보다 심각한 버그이면

난 이책임을 회피한겄이다
충분히 지킬수있는것을 포기한다고?
아니!! 그럴순없다

누군가에게 알려야한다
반드시 그리고
해결해야한다
그나저나 어떻게?
음 우선 내일 브레드씨에게 물어보자
브레드씨라면
프로그레밍에 대해서 잘아시니까
어느정도 도움이 되주실꺼야!!


---------------------------------------------

안녕하세요?
SnowLink(이하 스링이라하겠음)
스링입니다

이번화 상당히 부실한듯하네요
스토리의 연관성도 내용도 엉망이네요:(

그런의미해서!

서버나 덧글에서의 독자들의
의견또는 왜 이럴까?라고 궁금증을 가질만한
내용을 Q&A로 정리 하겠습니다<그런거 별로알고..

Q 건이사는 나라는 한국인거 같은데
어떻게 외국인이랑 자유롭게 대화하죠?
머리 좋아지는 약이라도 먹나요?

A 1화때 주인공이 샤워하고나서
귀에다 무언가를 착용하지않던가요?
이런 착한 사람눈에만?보여요?
(고로 전않보입니다<퍽!)
착용한물건은 일종의 이어폰 비슷한건데
2038의 세계에선 필수인
'링커'입니다
인터넷에 연결 걱종 정보와 주변의 상황에
마추어 행동하는 유용한 물건이죠
참고로 자동번역기능이 있습니다

Q 2038엔 왜 히로인이 없나요?

A 히로뽕은 안아도<퍽!
장난이고요 제가 인생격력=쏠로경력
인데 어디 소설주인공 주제에
여자를!!<퍼벅!
만들어야죠 하나 확실한건 희진은 아닙니다

뭐이 정도 네요
서버에서 제소설읽고 궁금한점있으시면
말씀해주시고요

오타 오역이아니라 스토리오류 지적받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profile
    리븐 2014.02.16 05:17
    오오 ㅠㅜ... 제가 추천한 이름 다 쓰셨군요 ㅠㅜ...(정지훈,릭)

    그나저나... 히로인이 없다니 이게 무슨소리요!
  • profile
    SnowLink 2014.02.16 05:23
    흠냐
    만들라면 만들수 있지만
    ....
  • profile
    리븐 2014.02.16 05:31
    그렇다고 남자만 나올수는 없잖습니까;;
  • profile
    SnowLink 2014.02.16 05:35
    여자는 나오지만 히로인따위!
    뭐 차후 만들생각이고요
    컨셉잡아 놨습니다
    걱정마세요....
    칙칙한 소설만들긴 싫어요
  • profile
    리븐 2014.02.16 05:36
    휴~ 다...다행이닷...!
  • profile
    Octa 2014.02.16 06:10
    그리고 모솔은 웁니다.
  • profile
    SnowLink 2014.02.16 06:23
    겨울인데 눈에서 땀이
    주르륵
  • profile
    Octa 2014.02.16 07:01
    흐흐흑...
  • ?
    위더맨 2014.02.16 08:31
    You Are Not Solo
    You Have A Brother
    이직 게이의 멋을 모르는 거 같군
  • profile
    SnowLink 2014.02.16 15:28
    ......
    더슬퍼지군요...
  • profile
    Octa 2014.02.16 18:50
    Brother!

    nock! nock! nock!nock! nock!

    Do you want to Build a snowman?
  • profile
    Octa 2014.02.16 06:08
    '고등학교때 여러가지 사저으로'
    오타났습니다.
  • profile
    SnowLink 2014.02.16 06:23
    지적감사합니다
  • profile
    공책상자 2014.02.17 21:29
    막약(만약) 내가 쓰고있던
    컴퓨터 헨(핸)드폰 TV
    더크게(더 크게) 보아선

    오타 수정이요.
    그나저나 많이 재밌네요.
  • profile
    SnowLink 2014.02.18 00:06
    감사합니다
    폰으로 써서그런가
  • profile
    공책상자 2014.02.18 01:38
    난 이책임을 회피한겄(것)이다.

    음..오타가 제법 많네요. 모바일로 쓰신거에요?
  • profile
    SnowLink 2014.02.18 01:59
    모바일이 아니더라도
    제가 워낙 문법이나 여러가지를 몰라서 틀렸을지도..
    (워낙 밥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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