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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뭔가 할말이 있어?"

"음 네 조금 중요하고 위험한..."

"불안하단 말이지 너가 메번 그러면 귀찬은 일이
일어난단 말이야 뭐 어쨋던 뭔대?"


.
.
.
.
.


"허!? 버그? 그런게 있어? 음 심각한데"

"선배 조용히 말하세요 다른사람들이 들으면..."

"조용히 말하는게 더 수상할터인데
뭐 쨋던 흐-음 '2038버그'라....
나랑 너말고 누가 알지?"

"브레드씨랑 희진씨요"

"아 그런가 그사람들이면 믿을수있지
그래서 어떻할 작정이야?
이런일 저질러서 아니 에초에 알게된이상
같은 배에 탄건가? 그래서 회사엔 알렸나?"

"아니요 회사에선 이 일에 관해서알면
아마 좋지 않은 일을 당할듯해서요"

"그렇겠군.... 알겠다 그럼 내가 뭐었을 도와주면 되지?"

"글쎄요 딱히 그냥 선배라면 뭐든지
잘 해결해 주실듯해서요"

"음 이봐 난 만능이 아니야 하지만
내가 할수있는일이 우리회사에선
아주 많지 만약 정보가 필요하다면 말해
알려줄수있는 한도내에서 전부 수집해서 알려줄께"

"선배..."

"고마워 할필요 없어 어차피 이미 한배에 탔잔아?
그리고 고치는 법이나 알아내 그건 너의 역할이잔아?
난 프로그레밍에 대해서 잘모르니까"

"감사합니다! 선배"

"그럼 난 가지 그럼 이만"

.
.
.
.
.

선배가 도와주신다니
이 얼마나 든든한가 브레드씨가 말한대로
회사내의 조직과 연관있을 수도있지만
그래도 상관없다
선배는 날 믿을꺼야!
아마....... 하ㅡ아






"호오 그래사 알려줬단 말인가?"

"네...."

"딱히 상관없다네 어차피 아군이 늘면 좋지 않겠나?"

"네 그렇죠..."

"설마 자네의 선배가 배신하겠나?
뭐 아무튼 내가 생각해 봤는데 말이네
우선 우리에겐 주어진시간은 별로없다네
아마 약108일정도 일걸세
하지만 그건 버그가 발생하는 시간이지
우리가 버그를 고칠수 있는 시간은 아니라네
아마 12월 업데이트 즉 12월25일 날이
최고의 기회일걸세"

"그럼 이제 무엇을 하면 되죠?"

"글쎄 난 잘모르겠네 발견한건
건군 자네가 아닌가? 아마 우리보다 더 많은시간을
고민했을 터인데?
아무튼 방금 조사했는데 말일세....
이 버그 아니 버그라긴보다 오류에 가깝지만
치료가 불가능 한듯하네"

"!? 예?"

"에초에 버그도 아닐뿐더러 2038은 컴퓨터의
한계값이 정해져있어서 일어나는 일일세
즉 백신같은게 없다는 말이지
내생각에 우린 이상황에서 두가지 선택이 가능하네
하나 이건 컴퓨터의 한계값이 정해져 있기때문에
한계값을 고치는 것일세 그러나 그게 거의 불가능하네
그래서 두번째 방법은
에초에 2038은 32비트체제 컴퓨터에서만
일어나는 일일세 그러므로
컴퓨터체제를 32비트만 아니게하면
해결된다네"

"흠 하지만 전세계의 컴퓨터가32비트 체제를
사용한다해도 과언이 아니잔아요
그많은걸 어떻게 그전에 마음대로 시스템체제를
봐꿔버리면 회사에서 금방 알아 차릴텐데요?"

"흠 그게 문제일세 하아 아무튼 아직 그렇다 할만한
정답이 없다네 일단 2038해결을 위해 작업을 하는건
회사가 끝나고 모여서 같이 하기로하지
내가 희진양에게 말할테니 자네는 그..자네의 선배에게
알려주게나 장소는 S.KniLㅡ8032이네"

"네 알겠습니다"

.
.
.
.
.


"그래서 다같이 모여서 해결책을 논해본다?"

"네"

"그래서 나도 가야되냐?"

"네"

"음 알겠어 그럼 S.Knil인지 어딘지로
지금 가면되냐?"

"네"

"아까부터 네네 거리지 말고 다른말좀해봐"

"네 음 그러니까 그냥 모이라는 뜻이네요"

"에휴 알겠다
아! 저기 스카이 플라이어 지나간다
여기요!"

.
.
.

그렇게 해서 2038을 해결하기위해
다들 모여서 처음이니 만큼 같이 저녁을 먹기로 했다
만......

뭐지 이 어색함은 브레드씨랑 희진씨는
회사외에선 만날일이 없고
선배랑 다른분들은 초면인데다
선배 당황한거같아 하긴 누가
저런옷을 입고 고급 레스토랑에 들어와!!!

"소..,손님 복장이.."

"아 어떤가? 멋지지 않나?"

"아... 네 따라 오시죠"

여기종업원도 당황한듯 하군....

.
.
.
.


"그런가? 그쪽에서 일한단 말이지?
자네 생각보다 굉장한 실력자 였군?
정보 처리밑 수집과의 부장이라....
젊은나이에 굉장하구만그래"

"아니요 그냥 열심히 일한것 뿐입니다."

"그런데 결혼은 하셨는지?"

"아직 독신입니다 딱히 할만한 연인도 없고
회사일이 바뻐서 말이죠.."

"그러시군요"

의외로 분위기가 괸찬아 져서 다행이다
처음엔 브레드씨 복장때문에? 많이 당황했을 법한데
역시 비지니스?를 많이 하다보면
어떤일을 격어도 여유가 생기는건가?

.
.
.


"아 덕분에 잘먹었습니다 브레드씨
이런 고급식당에 오게될줄은 몰랐네요"

"아닐세 어차피 힘든일을 같이 하게될동료 아닌가?"

"음 그럼 이쯤에서 가봐도 될까요?"

"그러게나 희진양은 아마
다른 일거리가 조금남았을 태니말일세"

"네 그럼 먼저 가보겠습니다"

"아 그러고보니 나도 가봐야 겠군
집에서 아내가 기달릴테니 말일세
오늘 결혼 기념일이었지 깜빡했네
빨리 집에 가봐야겠네 잘있게나"

그러고보니 브레드씨 결혼하셨지...
그런데 아내분은 옷을... 뭐 괸찬겠지? 아마

"건아 나도 가야 겠다 아무래도 일이 하나 생긴듯
하군 급히 회사에 가봐야겠다 잘가라!"

결국 혼자 남았다
다들 버쁘구나
하긴

그렇겠지 신입인 나와 다르게 다들
해야할일이 많겠지
하암 나도 일찍 집에 가야겠다
가서 어제 못한 게임이나 해야지...

.
.
.

(빠빰,...)
(삑!)

"후아암~"

이젠 제때 잘일어나진다
아무래도 잘적응?하는듯 하군

음 링커를 끼고? 어?

메세지?

'당장 그일을 그만두어라 그렇지 않으면
너의 모든것을 잃어버릴테니 2038은 알아선
않되는 것이다.'

음?! 아직피곤한가2038?

잠깐 번호를 일부러 불명으로 표기했잔아?
심지어 보넨ip에 위치도 다 삭제 했어
선배나 브레드씨가 장난을 칠리없고

그렇다면

우리이외에 누군가 2038을 알고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으아앙 안녕하세요
스링입니다

원래는 어제 즉 토요일날 올려야하는데
늦었군요 거기다 폰으로 올리니 오타도많고
분량도 적네요 죄송합니다

그나저나

요즘 릴레이 소설을 스뤁에서 진행하던데

흥미가 생겨서 신청했습니다
2038의 인물이 다른 이야기로 나온다라...

생각이 많이 필요하군요

요즘야자?를 하면서(정확히는 당하면서<퍽!)
여러가지 생각을 하면서
점점2038의 스토리가 잘다듬어 지네요

아마 다음화에나 세로운인물이 나오겠네요

남자냐고요? 글쎄요 보면 알겠죠?

오늘이야기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타 지작해주세요
  • profile
    리븐 2014.03.17 05:53
    오타 지적하면;;

    스링님이 힘들어져요;;

    저같은 경우에는 수정하려고하면 이상한 영어가 막 떠가지고;;
  • profile
    SnowLink 2014.03.17 05:54
    저도 그러더라고요 뒤에 막<br/>같은게 붙어서
  • profile
    공책상자 2014.03.17 08:29
    html 코드입니다.
    전형적인 오류죠
    이건 xe?쪽에서 업데이트 해줘야되는걸지도...
  • profile
    리븐 2014.03.17 05:54
    여기서는 브레드씨가 겨울왕국의 '올라프'같은 감초역할이군요 ㅎㅎ
    (이야기가 진지해지다가도 재미있게 분위기 띄워주는역할)
  • profile
    SnowLink 2014.03.17 05:55
    개그성 케릭터인셈이죠
    스포이지만 흑막일수 아닐수도
  • profile
    리븐 2014.03.17 05:56
    이런 감초같은 캐릭터들을 저는 참 좋아하는데요 ㅎㅎ

    그...그런 스포는 위...위험해요;;
  • profile
    SnowLink 2014.03.17 05:57
    괸찬아요 작가는 저에요...<퍽!
    차피 내용은 나중에 수정 됩니다
    그러니 무의미하죠
  • profile
    리븐 2014.03.17 05:58
    와... 여유...!
    (역시 인기작가)
  • profile
    SnowLink 2014.03.17 06:00
    인기작가라니 감사합니다
    여유라긴보다 다양한 방면에서 스토리를
    구상하다보니 여러가지 스토리가 나오더라고요
  • profile
    리븐 2014.03.17 06:03
    전 그럴때 스토리를 될수있는 한으로 뽑아내요
    (이야기가 많을수록 좋거든요)
  • profile
    SnowLink 2014.03.17 06:04
    그렇죠 이야기가 많아야 엔딩을 내고 또는
    평행세계로해서 독자를 즐겁게 하죠
    (그리고 작가는 고통...)
  • profile
    리븐 2014.03.17 06:06
    소설쓰는자 곶통받을지어다!

    -모 게임의 사원수호자의 말 인용
  • profile
    SnowLink 2014.03.17 06:08
    어차피 작가는 고통받기 마련 내가좀 거들어 주지

    ㅡ모 게임의 흒형의 말 인용
  • profile
    리븐 2014.03.17 06:11
    내가 살아있는 한! 모두 정식연재는...!
    (죄송합니다... ㅠㅜ...)
  • profile
    SnowLink 2014.03.17 06:13
    나의 것이오
    ㅋㅋㅋㅋㅋ
  • profile
    리븐 2014.03.17 06:15
    훌륭한 드립(?)의 표본이로군
    그걸 받아치다니 ㅋㅋㅋ
  • profile
    SnowLink 2014.03.17 06:17
    아니요 뭘 간사?합니다
    드립속에선 드립러만 자유로운 법이죠
  • profile
    리븐 2014.03.17 06:18
    예 전 간사합니다.

    간파당했군요

    체체체체체체체체체체체체체쳇
    (들킴)

누군가가 채팅방에서 당신을 호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