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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는 인물 추가된 특이상황***

김태영(회사원): 추가된 특이상황:의외의 대담함,빠른 두뇌회전,예상외의 빠른 몸놀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마지막이라고 이 미궁이 마지막이 아닙니다. 하나의 에피소드가 끝난겁니다.)

"이봐. 거기 너 이름이 뭐지?"

최세훈이 태영의 이름을 물어보았다.

"김태영입니다."

"김태영..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같군. 혹시 나 모르냐?"

"아..죄송합니다. 잘모르겠습니다."

"뭐 괜찮아. 일단 같이 힘좀 내자고. 여기 빠져나갈때까지."

"그러죠."

 

태영이 곧바로 앞에 있는 장애물을 보면서 생각에 빠졌다.

씨익..

세훈의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저기는 힘들꺼야. 그런데. 이 미궁은 되돌아가는 미궁이라고 했지..그냥 단순히 죽으면 다시 살아나는걸로 돌아가는걸까..아니면 다른무언가를 뜻하는게 아닐까..'

 

"저기..태영씨?"

"아. 네? 미나씨. 무슨일이죠?"

"몇번 부르셔도 대답이 없으셔서.."

"아 잠시 생각좀 하느라요. 그런데 무슨일이죠?"

두리번...두리번...

미나가 주변을 둘러보며 최세훈과 대용이 이야기를 하는걸 확인하고 조심히 태영보고

귀를 가까이 대라고 손짓하였다.

 

"여기에..비밀을 알았어요.."

"네? 그게 무슨소리죠?"

"여기 잡힌 사람들이 왜 잡혔는지 알았어요. 모두 공통된게 있어요..저도..그리고 당신도."

"공통된거라니요?"

"당신에 대해..들었어요..최세훈씨에게..당신은.."

미나의 입에 쓴웃음을 지었다.

쿠쿠쿠쿵!!

 

그순간 거대한 진동이 울리더니 모두가 올라가있는 공중에 있는 땅들이 갈라졌다.

 

"뭐..뭐야!! 갑자기!!"

"꺄아아악~!!"

순식간에 모두가 땅밑으로 떨어졌다.

 

 

반짝..!

떨어지는 순간 끝이 안보이던 어둠에서 눈이 부실정도로 강한 빛을 뿜어냈다.

그리고 얼마후 모두가 눈을 떴다.

 

"뭐..뭐야. 다른 사람들은 다 어디로 간거야!!"

동쪽-김대용 외 8명.

 

"미..미나씨?"

남쪽-김태영 외 6명.

 

"이런 시X! 이 개같은 새끼! 잡아서 죽여주마!!"

북쪽-최세훈 외 8명

 

"여러분들! 모두 괜찮나요?!"

-서쪽-김미나 외 4명.

 

다음화에 계속.

 

Ep1. 갇힌 사람들편 끝. 다음화에 Ep2. 점차 밝혀지는 진실. 편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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