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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야기

 

세월이 흘려 어느새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게된

 

주인공, 그 후 교실에서 자기소개를 하게되지만...

 

 

 

...

 

칠판으로 소개를 계속하자니

 

너무 힘든 신우는 결국

 

담인선생님한테 눈빛으로

 

무언가를 암시한다.

 

"?"

 

하지만 선생님은 눈치를 알아채지 못한체

 

그 자리에서 계속 칠판을 보고있다.

 

고민 끝에 신우는 계속 쓰기로 한다

 

그리하여 칠판에 분필을 댈려는 순간!!

 

갑자기 새하얀 빛이 번쩍 하더니

 

어디선가 알수없는 손같은게

 

신우의 어깨를 턱! 하고 만지고

 

순식간에 다시 빛이 번쩍 하고

 

그 손같은거와 함께 사라졌다.

 

눈을 떠보니 이미 자리에

 

앉아있고 모두들

 

주인공이 자기소개를

 

한것으로 기억하고 있었다.

 

그렇다, 이 사건이 앞으로

 

시작될 모험의 시발점이였던 것이다.

 

어찌하여 그렇게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예술중고등학교에 입학을 하게된다

 

(중간생략)

 

신우는 예술중에서 음악을 선택하게된다

 

거기서 다루게 될 악기를 고른다

 

최대 3개까지 고를 수 있다.

 

신우는 피아노, 하모니카, 그리고 마지막은

 

의외로 전통악기인 가야금을 고른다.

 

"에에에?!"

 

그러자 음악선생님도 학생들도

 

놀란다

 

[이렇게 고를 순 없나요?]

 

개인용 보드판에

 

슥슥 쓰고선

 

모두에게 보여준다

 

"아..아니; 고를 순 있는데

 

너 그 3개 다 다룰 수 있겠니?"

 

하고 음악선생님이

 

되물었다

 

[한번 해보죠 뭐]

 

"으응.. 그래 잘해보거라;.."

 

그렇게 되여

 

악기 3개를 다루게 된다

 

말을 못하는 대신

 

음악으로 대화를

 

할려는 신우의 생각이였다

 

그렇게 또 다시 3년이란

 

짧지만 긴 시간을 보내고

 

고등부로 입학을 하게된다

 

 

#위 내용은 픽션입니다

 

 

p.s이번화는 생략이 많은 관계로 좀 짦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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