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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6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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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밝았다.
모두들 움직이지 않았다.
시간이 더 지나도 깨어나지 않는 놈은 영원히 깨어나지 않는다고 한다.
난 먼저 나가봤다. 저 까마득한 하늘에서 따스한 빛이 쏟아져 나왔다. 오늘은 비가 오지 않길 바란다.
난 태양의 따스한 온기를 날랐다.
그러자 녀석들이 하나 둘 깨어나기 시작했다.
"생각보다 부지런하군. 불량품같았는데 말이야."
그놈의 불량품 불량품.. 칭찬도 참 기분나쁘게 한다.
"남을 평가하기 전에 너 자신부터 파악하시지."
이제 거의 다 일어났다. 하지만 깨어나지 못하는 녀석이 하나 있었다.
"옮겨라. 죽었다."
살리려는 생각이 없었다.
꺼저가는 생명을 두고...

둘째 날. 오늘은 5명정도가 한 그룹이 돼 원정을 떠나는 날이다. 그리고 가장 큰 수확을 한 자는 여왕개미와 만날 기회가 있다 일렀다.
"여왕이라.. 어떻게 생겼을까?"
개미들은 이상한 눈빛으로 나를 처다봤다.
"역시 이상한 놈이군.."
이곳 저곳에서 수군거림이 들려왔다.(사실 들려오는게 아니라 맡는거죠.)
"여왕님은 연구대상이 아니다!"
노장이 외쳤다.
그룹을 짜는 시간.
나와 같은 그룹을 하려는 자는 아무도 없었다.
'역시.. 조금이라도 기대했던 내가 잘못인가?'
그룹은 모두 짜졌고
난 개인행동의 특혜를 누릴 수 있었다.
그래도 신체적으론 내가 2등급 정도이니,
크게 무리는 없을 거라 믿었다.
"아, 그리고, 한가지 당부할 것이 있다. 오늘 비가 올 가능성이 있다.
이것도 생존시험중에 하나이니, 알아서 살아남도록."
조금 잔혹했지만 어차피 경험해 봐야 할 것이였다. 미리 배우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이다.

"목적은 생존및 탐색.
방향은 바이샤 연맹 남동쪽.
지형이 순탄해서 초보자들에게 좋다.
단, 적개미와 마주칠 가능성이 조금 높은 편이다."
"출발."
명령은 떨어졌다. 오직 전진이다.

개인활동이라니, 이보다 좋은 기회는 없었다.
이젠 다른놈들 눈치 보지 않아도 됐다.
들뜬마음에 아무 긴장도 되지 않았다.
하지만 얼마 가지 못해 적과 정면으로 대치하게 됐다.
적은.. 좀사마귀.
내가 상대하기엔 버거운 녀석이였다.
순간 후회가 밀려왔다.
개인활동 나같은 녀석에게 그것은 곧 죽음과 마찬가지였다. 즉. 무리는 날 버렸다.
죽게 내버려 둔 것이다.
이제서야 깨달았다...
이렇게 된 이상 무슨 일이 있어도 살아 남아 돌아가야 한다.
인정을 받던지, 복수를 하던지, 죽던지.
그순간 녀석의 앞다리가 날아왔다.
겨우 피하긴 했지만, 큰일 날 뻔했다.
싸우기엔 버거웠고. 도망치는것도 어려울 것 같았다. 덩치도 나보다 2배는 컸다.
내가 절대적으로 불리한 상황이였다.
적인 좀사마귀 역시 겹눈을 이리저리 굴리며 날 파악하고 있는 듯 했다.
순간 녀석의 앞다리가 눈에 들어왔다.
그녀석의 다리가 내 다리와 다리 사이에 박혔다.
이번엔 죽을 뻔 했다.
생각하고 있을 틈이 없었다. 빨리 결정해야 했다.
'싸운다.'
배쪽으로 파고들었다. 그러자 녀석은 날아올랐다.
그리고 다시 공격할 기회를 엿보는 듯 했다.
잊고 있었다. 녀석에겐 날개가 있었다.
이 틈을 타 도망치는 게 좋을 것 같았다.
녀석은 빨랐지만 크기는 나보다 컸다.
그 점을 이용하여 좁은 굴에 숨어들었다.
녀석은 압다리를 이리저리 놀려 날 잡으려 했지만, 나 역시 개미산을 쏴대는 바람에 녀석의 날카롭기 그지없었던 앞다리의 돌기가 좀 뭉툭해졌다.
녀석도 그것을 본후 신경질적인 페로몬을 뿜고는 가버렸다.
그게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조금 시간이 지난 후, 다시 밖으로 나왔을 땐
하늘이 어두워져 있었다. 아직 어두워지긴 이른 시간이였다. 그러면.. 거대한 빛의 근원이 차단됐다! 그렇다면 하늘에서 물폭탄이 떨어질 것은 뻔한 일이였다.
서둘러 나무에 올라가야 했다.
하지만 나무는 너무 멀리 있었다.
빗방울은 떨어지기 시작하는데,
죽을 힘을 다해 달려도 소용 없었다.
좀사마귀보다 더 무서운게 비다...
이제 끝인가...
커다란게 있었다.
그 물체는 하늘을 날고 있었다.
그것은 빠른 속도로 나에게 다가오고 있었다.
우리가 언제나 두려워하던 핑크색 공이였다.
저것은 날 죽이려 하고 있는 것 같다.
익사는 하더라도 저런 녀석에게 죽임을 당하긴 싫었다. 난 달려야 했다.

달리고 있다...
내가 뛸 수 있는 최고속도로 달린다..
아무리 달려도 녀석은 순식간에 따라잡는다
"젠장!"
난 살고싶다는 마음 뿐이였다.
죽을 힘을 다해 더 달리다 보니 저나무쪽에 굴이 있었다. 난 충분히 들어갈 수 있지만, 저 녀석이 들어오기엔 더 작았다.
얼마나 더 달렸을까.. 기적적으로 물방울도 다 피했다. 그렇게 난 무사히 굴속에 들어갔다.
"휴.. 이제야 한 숨 돌리겠군.."
그런데 갑자기 엄청난 양의 물이 밀고 들어왔고.
단숨에 내 몸이 모두 물에 잠겼다.
그렇다. 물은 낮은곳으로 흘러내리지....
이러다간 내가 익사하겠다 싶어 겨우 밖으로 탈출하였지만 밖엔 핑크빛의 공이 기다리고 있었다.
"아.. 이렇게 죽는구나..."
몸이 부웅 떠올랐다.
녀석은 날 잡고 있었다.
"죽일거면 빨리 죽여. 되도록 한번에."
하지만 녀석은 날 죽이지 않았다.
그리고 난 여러 사실을 발견했다.
그 핑그빛 공은 사실 공이 아니라 막대기였으며, 그 막대기들은 나중에 다시 하나로 연결돼 있었다. 더 신기한건 그 녀석들이 있는 곳엔 비가 쏟아지지 않았다. 녀석들은 정녕 전지전능한 신인 것일까?
그 공들은 날 나무에 올려줬다.
죽이지 않았다... 놀라웠다.
지금까지 핑그빛 공들은 닥치는대로 우릴 죽여왔었다.
근데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날 죽이지 않았다..
"젠장... 그녀석들이 한 말이 모두 사실이 아닌건가?"
그럴리가 없다.. 오직 무리만을 위하는 녀석들이 설마 거짓말을 했으랴...
아니, 거짓말이 불가능했다. 직접 대화를 통하면 거짓말은 불가능했다.
서로의 모든 것을 읽을 수 있으니..
그럼 무엇인가? 이녀석은...

정신을 차렸을땐 그녀석은 이미 사라진 후였다.

Who's Oc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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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루트에 출석만 하고 있는 Octa입니다.

  • profile
    Octa 2013.09.16 06:20
    2화랑 일치하는 부분이 있다는 것은 안비밀.
  • profile
    하얀나무 2013.09.25 05:39
    오늘 개미를 무심코 죽인게 왜이리 후회가 되죠 ..
  • profile
    Octa 2013.09.26 03:05
    허.. 실수로 죽인거나 먹은건(?) 상관 없죠...
  • profile
    Just 2013.09.27 06:13
    사리진 ← 오타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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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ta 2013.09.27 23:14
    감사합니다.

누군가가 채팅방에서 당신을 호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