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 vb.net/**/개발'+UNION+ALL+SELECT+NULL,NULL,NULL,NULL,NULL,NULL--+VJmC
  3. $query+=+"INSERT+INTO+tbl_users(name,+srid)+values('".t
  4. 드립성공을+위해+국적을+포기한다!'A=0
  5. 냐루코%'+and+1=1+and+'%&amp
  6. -5728%'+UNION+ALL+SELECT+86,86,86,86,86--+-
  7. -1954) UNION ALL SELECT 86,86,86,86,86,86,86,CONCAT(0x7171767a71,0x4f544a4378584b4651796d48757668576b6a4e636d4b6d706464786a684b6c79634e6d7945494471,0x716a7a7a71)
  8. -5145+UNION+ALL+SELECT+86,86,86,86,86,CONCAT(0x7171767a71,0x415150466a6e58666c717178624c4d7068617971646951666479734356456a5a7549414c4775737a,0x716a7a7a71),86,86,86,86
  9. 마인크래프트+다운'/**/aND/**/'8'='3
  10. ㅁㄴㅇㄹㄴㅁㅇㄹㄴㅁㄹ
실시간 인기 검색어
  1. /+>
  2. vb.net/**/개발'+UNION+ALL+SELECT+NULL,NULL,NULL,NULL,NULL,NULL--+VJmC
  3. $query+=+"INSERT+INTO+tbl_users(name,+srid)+values('".t
  4. 드립성공을+위해+국적을+포기한다!'A=0
  5. 냐루코%'+and+1=1+and+'%&amp
  6. -5728%'+UNION+ALL+SELECT+86,86,86,86,86--+-
  7. -1954) UNION ALL SELECT 86,86,86,86,86,86,86,CONCAT(0x7171767a71,0x4f544a4378584b4651796d48757668576b6a4e636d4b6d706464786a684b6c79634e6d7945494471,0x716a7a7a71)
  8. -5145+UNION+ALL+SELECT+86,86,86,86,86,CONCAT(0x7171767a71,0x415150466a6e58666c717178624c4d7068617971646951666479734356456a5a7549414c4775737a,0x716a7a7a71),86,86,86,86
  9. 마인크래프트+다운'/**/aND/**/'8'='3
  10. ㅁㄴㅇㄹㄴㅁㅇㄹㄴㅁㄹ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이미 밖은 캄캄해져 있었다. 손에는 뇌물 비슷한 의미로 강제적으로 받게 되어버린 조그마한 종이가방 하나, 다른 손에는 낮에 편의점에 가 샀던 비상식량 겸 점심과 온갖 생활용구들. 분명 편의점에서 산 물건들도 무게가 꽤 됐었는데, 이상하게도 방금 받은 종이가방이 더 무겁다.

[절대, 말하지 마.]
지온휘는 그렇게 말했다. 눈으로는 '죽여버리겠어'란 살기를 띄운 채.


"…그야, 그런 눈빛으로 쳐다보면 절로 도망치고 싶어지지."
실제로 난 그렇게 했다. 아니, 하고 싶지 않았어도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다. 여자의 손에서 나올만한 힘이라고는 상상도 못 할 힘에 의해 카페 밖으로 끌려갔으니까. 그와 동시에 지금 왼손에 들고 있는 편의점 봉투로 얼굴을 공격당했지. 방 번호라도 알려주려고 카페에 다시 얼굴을 들이밀었다가 지금 오른손에 들고 있는 종이가방으로 다시 얻어맞은 건 비밀로 하자. 적어도 지금만은.


"하아……."
한숨을 쉬자, 입김이 하얗게 흘러나왔다. 이상하게도, 입김은 한동안 눈 앞에서 사라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
입김은 계속 허공을 맴돌았다. 얽혔다가, 풀렸다가, 한 바퀴 훅 돌았다가, 내쳐졌다가, 올라왔다가, 눈 앞에서 흔들거렸다가, 다시 얽히기를 반복했다.


"…그래, 이것도 대기 오염 때문이겠지."


일부러 입을 열어 혼잣말로 내뱉었다. 완전 질려버린 데다가 혼란스러워서 머리가 돌아버릴 거 같았기에.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지금까지의 이 상황이 전부 꿈인지 생시인지조차도 분간할 수도 없을 것 같았다. 하지만 입김은 아직도 눈 앞에서 여기저기 흔들리고 있었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서서히 입김은 내 눈 앞에서 서서히 거리를 두기 시작했고, 그 동시에 저들끼리 복잡하게 얽히고 찢어지고 갈라져 무언가 모양을 갖추어가기 시작했다.


「죽 어」
분명 엄청나게 흐릿하고 또 엄청나게 알아보기 힘들었지만, 여튼 입김은 두 글자의 모양새를 하고 있었다.

"죽, 어."
잠시, 정말 아주 잠시동안 모든 것이 멈췄다. 나만이 그렇게 느낀 게 아니라, 정말 두 글자를 말하는 순간과 충격으로 머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하기를 포기해 버린 그 순간의 타이밍 사이에 완벽한 공백이 생긴 것이다.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는 나 자신도 모르겠다. 잘은 모르겠지만, 여튼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런 것'을 느낄 수 있게 된 모양이다.


"응, 죽어."
거기까지 생각이 미친 순간, 정말 예상치도 못한 일이 벌어졌다. 나지막한 목소리가 바로 뒤에서 속삭이는 소리가 들린 것이다. 게다가 불행히도, 난 이 목소리의 주인을 눈치챌 수 있었다.
"너, 설마───────"
믿고 싶지 않았다. 오늘은 제발 그만, 이라고 크게 외치고 싶었다. 하지만, 그 목소리의 주인이 내가 아는 그 사람이 아니길 빌며 뒤를 돌아보려던 순간.


난 뭐라 형용할 수 없는 강한 힘으로 명치를 가격당했고, 그대로 의식을 잃었다.



────────────────────────────────────────────



"언니는 맨날 그 소리야! 세계를 위해서라니, 대체 어떤 세계를 위해서인데! 이대로라면……. 뭐? 자, 언니? 언니!"
연결은 끊어져 버렸습니다. 언니는 이미 마음을 정한 모양이예요. 힘없이 돌아다니는 잉여 마나를 흘려보내 다시 연결을 시도해 보지만, 언니의 마나는 조금도 느껴지지 않습니다.
"……."
멍하니 하늘을 올려다봅니다. 이 하늘, 이쪽 세계의 하늘은 정말 신기해요.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하늘도 바뀌거든요.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그래서 이쪽 세계의 하늘이 정말 좋아요. 지금은 밤이니 캄캄하고, 달과 별이 반짝반짝 빛나는 게 보이네요.
"…하."
목이 메여서 답답한 가슴 때문인지, 저절로 입이 열립니다. 그와 동시에 눈앞이 뿌옇게 흐려지고요. 어라, 뿌옇게 흐려진다?


네, 지금 전 울고 있는 모양입니다. 무엇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요. '약속'을 잊어버린 듯 말하는 언니의 뻔뻔함 때문일까요? 그것이 아니라면 아직도 자신에게 벌어질 일을 예상하지 못하고, 평범하게 살고 있는 '그 아이'에 대한 연민 때문일까요? 정말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하나. 단 하나만은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그 아이'를 지킬 수 있는 사람은 저뿐이라는 것을. 아니, 설령 아니더라도 반드시 제가 지켜야만 합니다. '그 아이'에게는 진 빚이 너무나도 크니까요. '그 아이'가 이미 잊었더라도, 전 '그 아이'를 반드시, 제 목숨과 맞바꿔서라도 지켜낼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라도, 내일 '그 아이'를 직접 만나러 갈 생각입니다.






2.
처음 눈을 떴을 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그야말로 캄캄한 암흑 그 자체.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고,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았다. 내가 무슨 일을 당했고 무슨 일이든 해야만 한다는 것은 잘 알고 있었지만, 말 그대로 알고만 있을 뿐이었다. 생각을 하기엔 의식이 너무 흐릿했고, 행동을 하기엔 몸이 너무 무거웠다. 무엇보다 잠을 자고 싶었다. 너무 피곤해서, 너무 지쳐서. 결국 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다시 눈을 감아 버렸다.


두 번째로 눈을 떴을 땐, 누군가의 기척이 느껴졌다. 아니, 오히려 그 사람 때문에 잠에서 깰 수밖에 없었다.
"말해."
짧고, 조용한 목소리. 그래, 이 목소리가 날 깨웠지. 어디서 들어본 적 있는 목소리다. 아니, 이미 난 이 목소리가 누구의 것인지 정확하게 알고 있다. 레이스가 쓸데없이 많이 달려 있는 검은 드레스를 입은, 흰 머리에 황금빛으로 빛나는 눈을 가진 꼬마. 1주 전, 공원에서 정말 우연히 만난 중2병 꼬마.
"……."
하지만 보이지 않는다. 분명 난 눈을 뜨고 있는데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분명 목소리를 들었는데, 눈 앞은 마냥 텅 빈 우주에 던져진 것마냥 캄캄할 뿐이다. 이것도 마법 중 하나인가.


"───윽."
마법, 이란 걸 생각하자마자 '증상'이 발발한다. 한순간 괜찮아졌다고 너무 방심한 것 같다. 가슴 속이 뜨거워지고, 무언가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괴상한 기운이 스멀스멀 기어나와 목을 조르기 시작한다. 손이 덜덜 떨리고, 발이 저릿저릿해진다. 젠장, 지금 이렇게 되면 곤란한데. 슬슬 호흡도 가빠지기 시작한다. 숨이 막혀, 이대로 질식사해버릴 것만 같다.

"기억해?"
꼬마의 물음. 아니, 물음인가? 것보다 방금 말한 거 맞아? 전혀 알 수가 없다. 그도 그럴 게, 꼬마의 목소리는 너무 작고 하는 말은 너무 적어서, 완전히 엉망이 되어 버린 나로선 제대로 들은 건지 도통 알 수가 없으니.


"…몰라?"
꼬마가 다시 입을 열었다. 이번엔 확실히 들었다.
"……."
하지만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아니,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다. 깨질 듯한 머리로 가까스로 생각해 낸 유일한 해결책이었다. 침묵은 최고의 무기. 그래, 잘 알고 있다. 날 죽이려 들었던 녀석이다. 단 일 초도 안심할 수가 없다. 그렇기에 지금은 가만히 기다리는 것이 상책이다.
"흠."
침묵. 절로 삼켜진 마른침 때문에 내 목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 걸 제외하면,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하지만 아까도 말했듯, 침묵은 최고의 무기이다. 누가 먼저 말하느냐에 따라, 내 운명이 갈린다. 마침 두통도 잦아들기 시작했다. 분명 증상이 사라지고 있다는 증거겠지. 일단은, 지금 상황을 정리해보자.


꼬마는 내게서 무언가에 대한 대답을 바라고 있다. 어떻게 아냐고? 느낄 수 있으니까. 이걸 본능이라고 해야 할까, 그렇다면 꽤나 난 감이 좋은 편이라고 할 수 있겠지. 하여튼, 난 아무런 말도 하지 않는다. 꼬마가 원하는 대답이 무엇이든, 가볍게 입을 놀릴 생각은 추호도 없다. 만약 내가 꼬마 녀석이 원하는 정보를 나도 모르게 누설하게 된다면, 난 바로 꼬마 녀석에게 살해당할 테니까. 꼬마는 분명, 날 죽이려 하고 있다. 하지만 중요한 무언가를 내가 쥐고 있기 때문에 함부로 건드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겠지.


"."

상황은 내게 유리하게 돌아가고 있다. 그렇기에 난 기다려야만 한다. 허나 너무 오래 기다리는 것도 위험하다. 꼬마가 내게서 정보를 얻을 수 없다고 결론을 내려버리면, 그대로 날 죽이려 들 가능성이 크니까. 그렇게 결론을 내리자면, 지금의 내게 주어진 시간은 너무 적다. 앞으로 몇 분, 아니 몇십 초일지도 모르지. 그러니까, 그 시간 내에 모든 것을 확인해야만 한다. 지금의 내 상황, 내가 있는 장소, 날 도울 수 있는 사람의 여부, 그리고 제일 중요한, 내 앞에 있을 꼬마 녀석의 목적을.


"…말, 못 해?"

"멀쩡히 말할 수 있는 거 알잖아. 전에도 들었으면서."
자, 스탑워치는 켜졌다. 여유로운 척, 마치 누군가가 와서 도와줄 수 있는 것 같은 분위기를 내야 한다. 쉽게 날 건드리지 못하도록. 동시에 손을 살짝 움직여본다. 찌릿, 찌릿. 양 손목에 딱 달라붙어 있는 따뜻한 무언가가 느껴진다. 하지만 쉽게 떼어낼 수가 없다. 아니, 손목서부터 힘이 제대로 들어가지가 않는다. 발도 똑같은 상황이다. 발목서부터 힘이 들어가질 않는다.


"그런데, 왜 말 안 해?"
두 번째 고비. 여기서의 대답에 따라 죽느냐 사느냐가 갈린다.
"말 하고 싶지가 않으니까."

침묵. 하지만 아까처럼, 금방이라도 죽을 것 같은 숨막히는 긴장감은 느껴지지 않는다. 조용히 눈을 깜빡여본다. 역시나, 눈 앞은 조금도 밝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사지는 봉해져 있고, 시야는 차단되어 있다는 건가. 납치당한 입장에서는 예상 가능했던 상황이다.


"왜?"
세 번째 질문. 꽤나 곤란한 질문이다.
"글쎄."

하지만, 난 이 답을 이미 알고 있다. 그리고 그 답을 입에 담을 때, 무슨 일이 벌어질 지는 생각하기도 싫다.
"아마도───"
하지만, 말해야 한다. 도박을 해야만 한다. 만약 '그 선언'이 진심이었다면, 그녀는 날 구해줄 수 있는 유일한 사람, 아니 마녀이다. 자, 입을 열자. 스탑워치의 스위치를, 눌러버리자.
"대답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겠지."


두근, 심장 고동이 순간 강해진다. 쥐어짜지는 듯한 엄청난 고통이 빠르게 온 몸으로 퍼졌고, 몸이 공중으로 서서히 떠오르는 것이 느껴진다.
"대답할 이유, 있어."
"─────!"
점점 조임이 강해진다. 숨이 막히고, 눈알이 눈에서 빠져나올 것만 같다. 배알이 뒤틀리고, 뼈가 흔들린다. 정신을 잃고도 남을 충격임에도, 절대 의식이 흐려지는 일은 없다. 그냥 고스란히 그 데미지를 느끼고, 괴로워하는 것이다.


"빨리, 답해."
죽이려는 것이다. 본능이 외친다. 뼈가 몸 안에서 강하게 흔들려 삐걱거리는 것이 느껴진다. 이대로라면, 완벽하게 안쪽부터 부서져 버리겠지.
"…크윽!"
고통이 너무 강해져서 신음을 참아야 한다는 것조차도 잊어 버렸다. 이 상황을 타개할 별다른 방책도, 지금은 전혀 생각나지 않는다. 이걸로, 끝인가.


"하──────그윽!"
입을 열었다. 고통의 비명이 목 안쪽을 비집고 고개를 내밀지만, 아무런 소리도 내지 않는다. 억지로 비명을 누르고, 곧 터져버릴 것 같은 폐에 강제로 숨을 불어넣는다. 마지막까지 꺼내고 싶지 않았던 도박패를 들이밀기 위해.
"메, 르─────"
날 구해준다던 마녀. 절대 믿을 수도 없고, 믿을 생각도 없었던 수상한 여자. 그녀의 이름을 필사적으로 입에 담으려 한 나의 노력은,
"──────────!"
너무나도 쉽게, 나의 몸과 함께 찢어져 버렸다.


빛이 보였다. 황금빛 섬광이 눈을 밝혀준 덕에, 처음으로 상황을 똑바로 파악할 수 있었다. 빠르게 흐릿해져가는 초점을 바로잡으려 애쓴 결과 볼 수 있었던 것은, 단 하나뿐이었다. 눈을 가리는 수많은 황금빛 채찍 속에서 유유히 흩날리는 주황빛 머리칼.
'왔구나.'

그리고, 모든 빛이 완벽하게 사라져버렸다.

※작가의 말.
이야, 이거 얼마만인가요. 이번 편은 꽤나 고생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제 제게는 여유분이 없어요! 하하! 위에는 깔끔한데, 아래는 좀 더러운 이유도 아까 막 폰으로 완성시켜서 그렇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수정했습니다 :)

  • profile
    공책상자 2013.10.12 16:38
    <br/> <br/> <bbr/> 마더파더<br/> 맨!

    오늘도 잘 봤어요~
  • ?
    개소실 2013.10.12 19:02
    어휴, 계속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br/> 같은 것들은 차후에 컴으로 들어와 수정하겠습니다.
  • profile
    코인천국 2013.10.13 04:29
    수고하셨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 Sc. 8 2 Octa 2013.10.19 1599
» 판타지는 중2병을 모른다 6 - 판타지는 주인공이 한 번... 3 개소실 2013.10.12 1327
29 다시 한번 나아간다 #02 7 카우맨05 2013.10.09 1288
28 Sc. 7 3 Octa 2013.10.09 2045
27 판타지는 중2병을 모른다 5 - 주인공은 하렘 주인공이 ... 5 개소실 2013.10.05 1746
26 판타지는 중2병을 모른다 4 - 판타지는 기숙사도 괴랄... 4 개소실 2013.09.28 1467
25 다시 한번 나아간다 #01 5 카우맨05 2013.09.25 2223
24 Sc. 6 4 Octa 2013.09.24 2325
23 다시 한번 나아간다 - 서론 - 8 카우맨05 2013.09.24 2254
22 판타지는 중2병을 모른다 3 - 판타지는 애초에 말이 안... 8 개소실 2013.09.22 1482
21 Sc. 5 5 Octa 2013.09.16 2561
20 End World-특별편 2 Comiclish 2013.09.14 2220
19 판타지는 중2병을 모른다 2 - 판타지는 범죄 냄새가 난다. 9 개소실 2013.09.14 1715
18 별의 축복 - 2 3 하얀나무 2013.09.13 10623
17 판타지는 중2병을 모른다 1 - 판타지는 스타트가 미묘... 6 개소실 2013.09.07 1889
16 습작. 9 개소실 2013.09.07 3809
15 균열자(1-4) 6 Calinargo 2013.09.07 3856
14 Sc. 4 8 Octa 2013.09.06 2393
13 별의 축복 - 1 4 하얀나무 2013.09.05 1660
12 별의 축복 - pro 3 하얀나무 2013.09.05 1533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Next
/ 9
누군가가 채팅방에서 당신을 호출했습니다.